늘 피곤하고, 힘도 떨어지고...“몸속에 만성 염증” 알리는 적신호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급성 염증과 만성 염증으로 나뉘는데, 이 중 만성 염증은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몸 상태가 악화되면 나타난다.
만성 염증은 고혈압, 심혈관 질환, 알츠하이머병 등 여러 가지 질병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
기억 잘 안 나고, 사고력도 떨어져=신체에 염증 징후가 나타나면 기억력과 사고력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근력이 축 약해져= 보통 천천히 발생하며 몸통과 어깨, 엉덩이에 증상이 가장 자주 나타난다. 만성 염증은 고혈압, 심혈관 질환, 알츠하이머병 등 여러 가지 질병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
어지럽고 비틀비틀 균형감 상실=만성 염증성 질환에 걸리면 신체가 과잉 반응하거나, 어떤 경우 스스로를 공격하기도 한다. 걸을 때 어지럽거나 균형을 잃을 수 있다.
잦은 설사=염증성 장 질환은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두 경우 모두 면역 체계가 과잉 반응해 결장과 소장에 염증을 일으킨다.
허리가 지끈지끈=강직성 척추염은 만성 염증이 척추를 공격하는 경우에 생긴다.
피로가 떠나질 않아=만성 피로는 장기적인 염증의 전형적인 징후 중 하나다.
인슐린 저항성 증가= 염증은 인슐린이 얼마나 잘 작용하는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 원인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
안구 건조증이 생겼네=눈이 까칠까칠하고 작열감이 느껴지거나, 침샘이 붓고 코와 목이 마르는 느낌이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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