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음료의 배신? 살은 빠졌는데 심장이 쪼그라든다?
아스파탐 1년 실험 결과 (요약)
스페인 연구팀이 1년간 쥐에게 아스파탐을 먹여봤더니 이런 변화가 생겼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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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20%: 살은 확실히 빠졌습니다. (다이어트 효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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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기능 -26%: 근데 심장 출력이 뚝 떨어지고, 심장이 비대해지는 이상 증상이 발견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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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인지 기능 저하: 신경 행동 반응에 이상이 생기는 등 뇌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14캔까진 괜찮다더니... 기준치의 함정?
현재 국제 기준으로는 성인 기준 하루 14캔까지 '안전'하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이번 연구팀은 **"허용치 이내라도 장기간 마시면 심장과 뇌에 치명적일 수 있다"**며 기준을 다시 잡아야 한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물론 쥐 실험이라 사람과 100% 똑같진 않겠지만, 0칼로리라고 물처럼 마시는 건 정말 위험할 것 같네요.
결론: 살 빼려다 심장 망가질 순 없잖아요? 오늘부터 제로 음료 조금씩만 줄이고 물 마시는 습관 들여보시는 건 어떨까요? 건강하려고 하는 운동인데 우리 몸 아껴가며 합시다!
http://ptgym.co.kr/index.php?mid=nutrition&document_srl=37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