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헬스 피티 PT] 살 빼려다 '침묵의 장기' 간이 다 녹아내릴 수 있다

by flexmun posted May 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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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킨 간부담.JPG

 

 다이어트 영양제 먹다 '간 이식'까지?! 몸빼관장이 팩트폭행 하는 보조제의 배신!

안녕하세요! 마포 공덕 래미안헬스 지킴이, 여러분의 다이어트 멘토 몸빼관장입니다!

요즘 체중 감량하신다고 '체지방 컷팅제'나 '다이어트 영양제' 직구해서 챙겨 드시는 회원님들 정말 많으시죠? 그런데 회원님들, 살 빼려다 '침묵의 장기' 간이 다 녹아내릴 수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

오늘 현직 약사님도 식겁하며 경고한 '이 영양제'의 무서운 진실, 저 몸빼관장이 머리에 쏙쏙 박히게 정리해 드릴 테니 오늘 포스팅은 무조건 끝까지 집중하십시오!


범인은 바로 '고함량 녹차 카테킨'

다이어트 보조제 뒷면 성분표 보시면 '녹차추출물(카테킨)' 정말 많이 보일 겁니다. 적당량은 체지방 태우는 데 도움을 주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욕심내서 '고함량'으로 때려 넣으면 간부전은 물론이고, 심하면 '간 이식' 수술까지 받은 실제 사례가 있습니다.

간은 70%가 망가져도 아픈 티를 안 내는 '침묵의 장기'입니다. 나중에 피곤하고 쓰러져서 응급실 가면 이미 늦는 겁니다!

아니, 몸에 좋은 녹차인데 도대체 왜?!

유럽식품안전청(EFSA)이나 미국 국립보건원(NIH) 같은 깐깐한 기관에서도 이미 "카테킨(EGCG) 800mg 이상 섭취하면 간 손상 위험 급증!"이라고 오피셜을 박아버렸습니다.

이유가 뭐냐고요?

  1. 항산화의 배신: 카테킨이 원래는 좋은 항산화 물질인데, 고농축으로 들이부으면 오히려 세포를 공격하는 '산화 스트레스' 폭탄으로 돌변합니다! 이거 해독하느라 뼈 빠지게 일하던 간세포가 결국 못 버티고 뻗어버리는 겁니다.

  2. 에너지 공장 셧다운: 간세포 안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뚝 떨어뜨려서 세포 에너지를 고갈시킨다는 무서운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그럼 녹차 티백도 마시면 안 되나요?

"관장님! 저 오늘 점심에 아이스 녹차 마셨는데 어떡해요?!" 진정하십시오.

우리가 흔히 차로 우려 마시는 일반 녹차는 완전 안전합니다. 물에 희석돼서 천천히 흡수되기 때문에, 심혈관에도 좋고 염증 완화에도 최고입니다.

진짜 문제는 억지로 알약 하나에 꾹꾹 눌러 담은 '고함량 카테킨 보조제'를 남용하는 짓입니다! 알약 몇 개로 살 뺄 생각은 절대 금물입니다.


몸빼관장의 팩트 체크 결론!

영양제로 쉽게 뺀 살은 쉽게 찌고, 부작용만 남습니다. 가장 안전하고 요요 없이 확실하게 살 빼는 방법이 뭐겠습니까?

맞습니다. 저 몸빼관장과 함께 공덕 래미안헬스에서 정직하게 땀 흘리며 쇠질하는 겁니다! 오늘부터 얄팍한 보조제에 의존하지 말고, 당장 체육관으로 스쿼트하러 나오십쇼!

오늘도 부상 없이 득근하는 하루 보내시고, 헬스장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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