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영양제 먹다 '간 이식'까지?! 보조제의 배신!
첫째, 시중의 고함량 녹차 추출물(카테킨) 보조제는 간을 파괴합니다. 800mg 이상 고함량 섭취 시 간부전, 심지어 간 이식까지 갈 수 있는 치명적인 부작용이 오피셜로 보고되었습니다.
둘째, 간은 침묵의 장기입니다. 고농축 카테킨이 유발하는 산화 스트레스와 세포 에너지 고갈로 간세포가 죽어 나가도, 쓰러져서 응급실에 실려 가기 전까지는 증상을 알 수 없습니다.
셋째, 일반적인 녹차 섭취는 안전합니다. 물에 우려 마시는 녹차는 흡수 속도가 느려 건강에 유익합니다. 진짜 문제는 성분을 억지로 고농축시킨 다이어트 알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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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tgym.co.kr/index.php?mid=nutrition&document_srl=39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