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일일건강정보

조회 수 427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간은 별다른 증상 없이 서서히 망가집니다. 약사가 꼽은 간을 해치는 대표 습관은 공복 커피, 매일 야식, 잦은 진통제, 물 대신 음료수, 매일 음주 다섯 가지입니다. 운동만큼이나 ‘회복’이 중요하다는 관점에서 핵심만 짧게 정리했습니다.


■ 한눈에 보는 간 건강 체크 5

공복 커피 : 위산·담즙이 함께 분비돼 부담 → 식후에 마시기
매일 야식 : 수면 중 해독 방해 → 비알코올성 지방간 위험
잦은 진통제 : 권장량 초과·음주 병행 시 간독성 ↑
물 대신 음료수 : 액상과당이 중성지방 합성 촉진
매일 음주 : 회복 시간 부족, 양보다 빈도가 문제

[ 정리 ]

다섯 습관 중 하나만 끊어도 간 부담이 줄어듭니다. 운동 효과를 가장 빠르게 깎는 건 야식과 가당 음료이니, 이 둘부터 점검해 보세요.

각 습관의 자세한 이유와 트레이너 관점 해설은 아래 글에서 확인하세요.

간을 망가뜨리는 생활습관 5가지 —https://ptgym.co.kr/index.php?mid=nutrition&document_srl=39796

래미안헬스 · 1:1 퍼스널 트레이닝

▪ 공덕역 3번출구 도보 3분 (서울 마포구)
▪ 02-711-1815 · ptgym.co.kr

#마포헬스 #공덕피티 #간건강 #지방간예방 #래미안헬스


  1. notice

    요즘 핫한 건강정보

    2017년 5월 12일부터 자유게시판에서 일일 건강 정보 게시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게시판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이나 문자 부탁드립니다. 연락처 홈페이지 하단 참조 누구나 이용하는 게시판입니다. 넷티켓을 지켜주시면 아주 행복한 게시판이 될것입니다... ^...
    Date2015.05.19 Byflexmun Views17971
    read more
  2. No Image

    [오늘의 건강정보] 여름엔 운동을 '몇 시'에 해야 효과...

    [오늘의 건강정보] 여름엔 운동을 '몇 시'에 해야 효과적일까? 같은 운동도 시간대에 따라 효과가 달라집니다. 살을 빼고 싶다면 아침, 혈당이 걱정이면 저녁이 유리합니다. 한여름 한낮만큼은 시간대와 상관없이 피하는 게 안전합니다. 오늘의 3줄 ...
    Date2026.06.28 Byflexmun Views286
    Read More
  3. No Image

    운동 직후 세탁이 냄새를 키운다? 땀 증발 타이밍의 중...

    운동 직후 세탁이 냄새를 키운다? 땀 증발 타이밍의 중요성 오늘의 피트니스 상식: 운동복 냄새의 70%는 세탁 전 처리 방식에서 결정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집에 돌아와서 땀에 젖은 운동복을 곧바로 세탁기에 넣는 것은 역효과입니다. 영국 소비자 단...
    Date2026.06.26 Byflexmun Views409
    Read More
  4. No Image

    오늘의 건강 키워드 — 스페르미딘과 면역 노화, 식탁에...

    공덕역 3번출구 도보 3분 · 래미안헬스 · 02-711-1815 오늘의 건강 키워드 스페르미딘과 면역 노화 — 식탁에서 해결할 수 있다 오늘의 핵심 스페르미딘은 30대 이후 체내에서 줄어드는 천연 화합물로, 자가포식(세포 청소)을 촉진해 면역 ...
    Date2026.06.24 Byflexmun Views450
    Read More
  5. No Image

    여름철 불면 잡는 가장 단순한 해법 — 발 온도부터 챙...

    여름철 불면 잡는 가장 단순한 해법 — 발 온도부터 챙기세요 한 줄 요약 여름밤 불면 → 발이 식어야 잠이 온다 → 이불 밖으로 발 내놓기부터 시작. 밤에도 30도 가까이 떨어지지 않는 날이 이어지고 있다. 한 번 자다 깨면 다시 못 자는 경험,...
    Date2026.06.24 Byflexmun Views427
    Read More
  6. No Image

    살 찐 남성, 정자도 위험하다 — 운동이 호르몬을 되살린다

    살 찐 남성, 정자도 위험하다 — 운동이 호르몬을 되살린다 최근 국제 학술지 연구에서 비만 남성의 무정자증 위험이 정상 체중 대비 약 70%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체지방 과잉이 테스토스테론 균형을 무너뜨리고, 만성 염증과 산화스트레스로 정자 생...
    Date2026.06.23 Byflexmun Views425
    Read More
  7. No Image

    간을 해치는 대표 습관 다섯 가지

    간은 별다른 증상 없이 서서히 망가집니다. 약사가 꼽은 간을 해치는 대표 습관은 공복 커피, 매일 야식, 잦은 진통제, 물 대신 음료수, 매일 음주 다섯 가지입니다. 운동만큼이나 ‘회복’이 중요하다는 관점에서 핵심만 짧게 정리했습니다. ■ 한...
    Date2026.06.21 Byflexmun Views427
    Read More
  8. No Image

    [오늘의 건강] 60세 이상 3명 중 1명, 근육이 줄면 왜 ...

    [오늘의 건강] 60세 이상 3명 중 1명, 근육이 줄면 왜 암에 더 잘 걸릴까? 근육이 줄어들면 암세포를 막아주는 우리 몸의 '브레이크'가 함께 약해집니다. 싱가포르 듀크-싱가포르국립대(Duke-NUS) 의대 연구팀이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발표한 ...
    Date2026.06.18 Byflexmun Views447
    Read More
  9. No Image

    무설탕 다이어트의 함정 - 장내 유익균이 줄어든다는 ...

    무설탕 다이어트의 함정 - 장내 유익균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 오늘의 건강 한 줄 정보 | 래미안헬스 몸빼관장 저지방 식단에서 설탕을 0g까지 줄인 쥐는 살은 안 쪘는데도 장 유익균이 줄고 인슐린 저항성이 올라갔다는 2026 미국 내분비학회 발표 연구입니...
    Date2026.06.17 Byflexmun Views401
    Read More
  10. No Image

    [일일건강정보] 체중증가 2~3kg, 그냥 두면 뇌가 늙는...

    오늘의 건강 브리핑입니다. 명절·회식 시즌마다 늘어나는 2~3kg, 그저 외모 문제로 끝나지 않습니다. 2026년 2월 인제대 연구팀이 발표한 최신 결과를 짧게 정리했습니다. 한국인 기준 BMI 23만 넘어도 뇌 백질의 미세구조 손상이 시작됩니다. 비만(BM...
    Date2026.06.17 Byflexmun Views450
    Read More
  11. No Image

    오늘의 건강 브리핑 | 한국 20-49세 대장암 발생률 세...

    오늘의 건강 브리핑. 한국 20~49세 대장암 발생률이 인구 10만 명당 44.5명으로 조사 대상 42개국 중 세계 1위를 기록했습니다. 술·담배·가족력이 없어도 30대가 암 진단을 받는 상황입니다. 핵의학 권위자 김의신 박사(전 미국 MD앤더슨 암센터 종신교수)는 ...
    Date2026.06.16 Byflexmun Views37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7 Next
/ 227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