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영양정보

조회 수 848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과학적으로 검증된 스테미너에 좋은 음식 - 1 - 20190305130729남성이 40대 중반을 넘어서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면서 갱년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감소하면 피로감, 우울증, 무력감이 몰려오고, 근골격의 양은 떨어지고 체지방량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성욕 감퇴 증상까지 생기면서 삶의 질도 떨어지고, 고지혈증, 당뇨병, 비만, 골다공증 등의 질병에 걸리기 쉽다. 이런 현상을 막으려면 운동과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촉진하는 음식 섭취를 병행해야 한다.


우선 1주일에 3회 이상 걷기나 조깅 등의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이와 함께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저해하는 카페인과 알코올의 섭취를 줄이는 대신, 분비를 촉진하는 음식을 먹는 게 좋다. ‘프로스테이트닷넷’이 소개한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돕는 식품 5가지를 알아본다.

1. 굴


아연은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촉진하는 성분이다. 이런 아연이 많이 든 식품으로는 굴이 대표적이고 이외에 게, 새우 등의 해산물과 콩, 깨, 호박씨가 꼽힌다.


2. 마늘


마늘을 비롯해 양파, 견과류에는 셀레늄이라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연구 결과, 혈중 테스토스테론과 셀레늄의 농도가 비례하며 임신이 어려운 남성에서 셀레늄과 테스토스테론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3. 달걀


테스토스테론의 원료는 콜레스테롤이다. 하루 한 개 정도의 달걀을 먹는 등 콜레스테롤을 적당히 섭취하면 테스토스테론 분비 촉진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연어


연어를 비롯해 고등어, 참치 그리고 우유에는 비타민 D가 많이 들어 있다. 비타민 D의 혈중 레벨이 높을수록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크게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5. 홍삼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홍삼을 매일 복용했을 때 혈중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증가하고 정자의 운동성과 정자 수도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삼에는 고환에 작용해 이런 효과를 내는 성분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원문보기

http://kormedi.com/1283413/테스토스테론-분비-촉진하는-식품-5/


  1. notice

    [도화교정] 공덕헬스 체지방 4% 프로필 사진

    Date2022.10.23 Byflexmun Views10195
    read more
  2. notice

    [용강PT] 체지방 4.0% 프로필 촬영전 밴딩 로딩 노하우 공개

    용강PT · 래미안헬스 몸빼관장 시합 기록 체지방 4.0% 프로필 촬영 전 밴딩·로딩 노하우 공개 4.0% 촬영 전 오전 체지방률 85.7kg 촬영 전 오전 체중 5개월 4년 만의 복귀 시즌 프로필 촬영 주에 가장 잘 맞았던 방법은 3일 밴딩, 2일 로딩, 1...
    Date2022.10.02 Byflexmun Views10304
    read more
  3. 미세먼지 인공눈물과 마스크 사용법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이지만 봄기운보다는 여전히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사상 최장, 최악의 미세먼지 경보에 ‘목이 칼칼하다’라거나 ‘눈이 간지럽다’ 등 신체 증상을 호소하는 시민들이 많다. 현재 외...
    Date2019.03.07 Byflexmun Views740
    Read More
  4. 과학적으로 검증된 스테미너에 좋은 음식

    남성이 40대 중반을 넘어서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면서 갱년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감소하면 피로감, 우울증, 무력감이 몰려오고, 근골격의 양은 떨어지고 체지방량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
    Date2019.03.05 Byflexmun Views848
    Read More
  5. 주말에 잠을 몰아자면 살찐다.

    주중에 잠을 제대로 못자고 이를 보충하기 위해 주말에 잠을 몰아자면 신체 회복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체중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수면 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월~금요일까지 주중 5일 동안 하루에 5시간...
    Date2019.03.04 Byflexmun Views890
    Read More
  6.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나라 스페인

    가스파초와 파엘랴의 나라, 스페인이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나라로 꼽혔다. 미국 주간지 타임은 블룸버그 통신이 24일 발표한 ‘세계 건강 지수’를 인용, 평가대상 169개국 가운데 스페인이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7년 6위였던 스페인이 1위로 올...
    Date2019.02.28 Byflexmun Views799
    Read More
  7. 디저트 먹고도 살안찌는 방법

    디저트는 대부분 설탕 덩어리다. 설탕은 비만은 물론, 당뇨병이나 암 같은 만성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디저트는 또한 심장에 나쁜 포화 지방 덩어리다. 그러나 시럽에 절인 딸기를 잔뜩 얹은 타르트를 떠올려 보라. 건강 핑계로 외면하기에는 너무 맛있고, ...
    Date2019.02.27 Byflexmun Views1426
    Read More
  8. 믹스커피 대사증후근에 직접적인 원인이 되지 않는다.

    건강에 좋지 않을 것이라는 막연한 인식 때문에 믹스커피 섭취를 꺼림칙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런데 믹스커피 애호가들에게 희소식이 될 만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권오란 교수 팀은 “질병관리본부가 실시한 국민건강영양조...
    Date2019.02.22 Byflexmun Views877
    Read More
  9. 고탄수화물 저단백질이 장수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은 줄이고, 탄수화물은 늘리는 식단이 수명을 연장하고 뇌 건강을 유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언 헬스 앤 메디컬 리서치 연구소의 크리스토퍼 프라우드 박사는 ‘유피아이’와의 인터뷰에서 “특정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으면 왜 수명...
    Date2019.02.21 Byflexmun Views810
    Read More
  10. 아침형인간 vs 올빼비형 두뇌기능이 다르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과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올빼미형’ 또는 야행성 인간은 두뇌가 다르게 기능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 대학과 브라질 캄피나스 대학 등의 연구진은 아침형 인간, 즉 밤 11시...
    Date2019.02.20 Byflexmun Views861
    Read More
  11. 쉽게 넘기지 말아야할 복통 5가지

    복통은 감기처럼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다.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은 이를 일상의 일부처럼 여기기도 한다. 하지만 안일하게 넘기지 말아야 할 복통 증세들이 있다. 건강상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신호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복통 증세들이 나타날 ...
    Date2019.02.18 Byflexmun Views733
    Read More
  12. 신진대사 활발하게 하는 음식들

    겨울이 서서히 물러가고 있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펴고 활력을 되찾을 때다. 좀 더 건강하게 활기차게 살려면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방법이 있다. 신진대사란 생물체가 몸 밖으로부터 섭취한 영양 물질을 몸 안에서 분해하고, 합성하여 생체 성분이나...
    Date2019.02.15 Byflexmun Views83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 133 Next
/ 13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