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운동정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대흥동피티 사망위험율을 낮추는 최고의 운동조합 - 1 - 20240207002540

 

 

각종 사망 위험을 낮추는 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 조합은 주 2회 근육 운동, 중간 강도의 유산소 운동, 격렬한 유산소 운동 등 세 가지를 적절히 혼합한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미국 국민건강 면접조사 데이터(1997~ 2018년)  분석했다.  이 조사에는 평균 10년 동안 추적 관찰된 18~85세 성인 50만705명(평균 연령 46.4세)의 데이터가 포함됐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에게 운동량을 보고하도록 했다.

연구팀은 중간 강도의 유산소운동 등 신체활동(MPA), 격렬한 유산소운동 등 신체활동(VPA), 근육 강화 운동 등 신체활동(MSA) 등이 각종 사망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다.

그 결과 중간 강도의 유산소운동, 격렬한 유산소운동, 근육강화 운동 등 3종을 균형 있게 혼합한운동 조합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을 낮추는 데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운동량을 세계보건기구(WHO)의 신체활동 지침 이상으로 늘리면 사망 위험이 훨씬 더 낮아지는 걸로 드러났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을 낮추는 최적의 운동 조합은 매주 중간 강도의유산소 운동 75분 이상, 격렬한 유산소운동 150분 이상과 근육강화 운동 주 2회 이상을 혼합하는 방식이었다.

또 심혈관병과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추는 데는 매주 중간 강도의 유산소운동 75분 이상, 격렬한 유산소운동 150~225분 이상, 근육강화 운동 2회 이상을 섞어 하는 방식이었다.

WHO의 신체활동 지침을 보면 매주 운동 권장량(2020년 현재)은 중간 강도의 유산소운동 150~300분, 격렬한 유산소운동 75~150분 또는 이 두 가지의 엇비슷한 조합과 주2회의 근육강화 운동이다.

연구팀에 의하면 매주 중간 강도의 유산소운동 300분 이상, 격렬한 유산소운동 75분 이상, 근육강화 운동 2회 이상을 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과 암 사망률이 약 50%, 심혈관병에 의한 사망률은 약 3분의 1로 낮아졌다.

중간 강도의 유산소운동은 격렬한 유산소운동과 근육강화 운동에 비해 더 오래 지속할 수 있으며 신체활동과 관련된 에너지 소비와 체중 유지 및 감량에 더 크게 이바지할 수 있다. 특히 노화로 근육량이 줄어드는 것을 막는 데 효과적이다.

나이가 들어서도 근육량을 충분히 유지하면 제2형당뇨병, 심혈관병, 골절, 낙상 등 각종 위험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 여성의 유방암과 자궁내막암, 남성의 전립선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이 연구 결과(Prospective Associations of Different Combinations of Aerobic and Muscle-Strengthening Activity With All-Cause, Cardiovascular, and Cancer Mortality)는 ≪미국의사협회 내과학(JAMA Internal Medicine)≫ 저널에 실렸다.

 

원문보기

https://kormedi.com/1613820/%ec%82%ac%eb%a7%9d-%ec%9c%84%ed%97%98-%eb%82%ae%ec%b6%94%eb%8a%94-%eb%8d%b0-%ea%b0%80%ec%9e%a5-%ec%a2%8b%ec%9d%80-%ec%9a%b4%eb%8f%99-%ec%a1%b0%ed%95%a9%ec%9d%80/


  1. notice

    문관장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유투브 채널 주소 https://www.youtube.com/channel/UCGuN1dYX5SGNCeT3RxhLYlw
    Date2021.10.07 Byflexmun Views12581
    read more
  2. 대흥동피티 사망위험율을 낮추는 최고의 운동조합

    각종 사망 위험을 낮추는 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 조합은 주 2회 근육 운동, 중간 강도의 유산소 운동, 격렬한 유산소 운동 등 세 가지를 적절히 혼합한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미국 국민건강 면접조사 데이터(1997~...
    Date2024.02.07 Byflexmun Views1141
    Read More
  3. 도화동피티 손바닥으로 보는 건강상태 11가지

    손은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린다. 특히 한의학계에는 손과 건강의 관계를 다루는 이론들이 널리 전해져 왔다 한의학계에서는 전부터 손을 몸 전체의 건강을 진단할 수 있는 지표로 삼아왔다. 예를 들어 손바닥이 뜨거우면 배가 뜨겁고, 손바닥이...
    Date2024.02.04 Byflexmun Views1385
    Read More
  4. 공덕동 피티 단식과 몸속 염증의 연관성

    단식은 우리 몸에 어떤 변화를 만들까? 영국 캠브리지 대학 연구진들은 최근 단식이 만성염증을 줄이는 역할을 할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캠브리지 대학 의과대학 클레어 브라이언트 교수팀을 비롯한 미국 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 for Hea...
    Date2024.02.01 Byflexmun Views1274
    Read More
  5. 아현동 피티 운동과 일 똑같은 신체활동일까?

    신체 활동이 늘면 운동 효과가 커 건강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직업적인 신체활동은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가 시간의 운동은 심혈관질환·당뇨병·암 예방 등 효과가 있는 데 비해 직업적 ...
    Date2024.01.30 Byflexmun Views1110
    Read More
  6. 용강동피티 가습기 공기청정기 같이 써도 될까?

    가습기는 겨울철 난방으로 인한 실내 건조를 해결해주는 고마운 물건입니다. 하지만 항상 물이 담겨있으므로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세균과 곰팡이를 뿜어내는 괴물로 돌변할 수 있죠. 겨울철 꼭 알아둬야 할 똑똑한 가습기 사용법을 정리했습니다. 먼저 가...
    Date2024.01.28 Byflexmun Views1110
    Read More
  7. 마포피티 운동후 쉴때 코로 호흡하는 것이 좋다.

    입보다는 코로 숨을 쉬는 것이 혈압을 낮추고 전반적으로 몸을 편안하게 해 심장병 위험을 낮춰준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생리학 저널-규제, 통합 및 비교 생리학(American Journal of Physiology-Regulatory, Integrative and Comparati...
    Date2024.01.24 Byflexmun Views1116
    Read More
  8. 염리동 피티 간건강 술만 안먹으면 될까?

    간에 생기는 심각한 병은 간염, 간경변증, 간암 등이다. 간 건강을 생각하면 흔히 술을 떠올린다. 새해에는 늘 금주나 절주를 다짐한다. 하지만 생명을 위태롭게 하는 간질환을 막기 위해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따로 있다. 무엇일까? “B형, C형 간염 ...
    Date2024.01.23 Byflexmun Views1114
    Read More
  9. 대흥동피티 걸음수에 따른 건강효과

    하루에 걷는 걸음 수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꽤 크다. 걷는 목적에 따라 걸음 수를 조절해야 할 필요가 있다. 신뢰도가 높은 미국 건강포털 ‘웹엠디(WebMD)’는 ‘걷기와 건강에 대해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Date2024.01.21 Byflexmun Views1121
    Read More
  10. 도화동 피티 매일 유산소운동을 해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살을 빼기 위해 매일 걷고 뛰는 등 유산소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매일 힘들게 달려도 살이 안 빠지거나 더디게 빠지는 걸 느낀다. 유산소운동이 살 빼는 데는 별로 도움이 안되는 것일까?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할 땐 전략을 달리 해야 한다. 저강도의 유...
    Date2024.01.18 Byflexmun Views1145
    Read More
  11. 공덕동 피티 물을 안먹고 운동을 심하게 하면 근육이 녹아 내린다.

    #.29세 직장인 A 씨는 ‘바디 프로필'(바프) 사진 촬영을 새해 목표로 정했다. 30대를 앞두고 건강한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두려는 이유에서다. 주 5일 헬스장에 출근 도장을 찍고, 집이나 회사에서도 쉬는 시간마다 운동 영상을 보며 따라 했...
    Date2024.01.17 Byflexmun Views115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 117 Next
/ 117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