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건강 한 줄 ㅡ 모기 기피제 ‘많이’보다 ‘자주’가 답이다
여름 야외 운동 전 1분만 읽어 보세요 · 최신 연구로 본 DEET 사용법
가장 널리 쓰이는 모기 기피 성분 DEET가 어떤 조건에서는 모기에게 ‘먹이 신호’로 학습될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미국 버지니아공과대학과 프랑스 투르대학교 공동 연구진이 이집트숲모기를 대상으로 파블로프 조건반사 원리를 적용해 실험한 결과, DEET 냄새와 혈액을 4회 함께 노출시키자 학습된 모기의 60% 이상이 혈액 없이 DEET 냄새만 맡고도 흡혈 행동을 시도했습니다.
다만 연구진은 DEET 사용을 중단하라는 뜻이 아니라고 분명히 강조했습니다. DEET는 여전히 가장 효과적인 기피 성분 중 하나이며, 모기 매개 감염병 위험이 있는 환경에서는 꼭 필요한 방어 수단입니다. 핵심은 사용 방식입니다.
한눈에 보기
· 한 번에 많이 바르기 → 1~2시간 간격으로 덧바르기가 더 효과적
· 분사형은 피부에서 10~20cm 떨어져서 사용
· 자외선차단제와 같이 쓸 땐 선크림 먼저, 기피제 나중
· DEET 처리 의류도 시간 지나면 농도 떨어짐 — 너무 믿지 말 것
· 6개월 미만 영아 사용 금지 · 함량별 사용 연령 다름
원문보기
https://ptgym.co.kr/index.php?mid=workout&document_srl=39679
실험 방법, 연구진 코멘트, 식약처 권장 사용법, 야외 운동인을 위한 5가지 실전 팁까지 ㅡ
“모기 한 마리도 환경 따라 학습합니다. 사람 몸도 똑같이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 래미안헬스 몸빼관장
래미안헬스 · 마포 공덕동 · 문의 010-2960-2558 · ptgym.co.kr
#일일건강정보 #모기기피제 #DEET #여름건강 #대흥동헬스 #도화동피티 #용강동헬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