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건강] 60세 이상 3명 중 1명, 근육이 줄면 왜 암에 더 잘 걸릴까?
근육이 줄어들면 암세포를 막아주는 우리 몸의 '브레이크'가 함께 약해집니다. 싱가포르 듀크-싱가포르국립대(Duke-NUS) 의대 연구팀이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발표한 내용으로, 다행히 이 브레이크는 꾸준한 운동으로 되살릴 수 있습니다.
· 건강한 근육은 '세포외 소포'를 내보내 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
· 근육이 줄면 핵심 분자 miR-7a-5p가 감소해 보호 기능이 약해진다
· 60세 이상 3명 중 1명이 근감소증으로 추정된다 (한국·싱가포르)
·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함께 하면 보호 신호가 회복된다
· 근육이 줄면 핵심 분자 miR-7a-5p가 감소해 보호 기능이 약해진다
· 60세 이상 3명 중 1명이 근감소증으로 추정된다 (한국·싱가포르)
·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함께 하면 보호 신호가 회복된다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근육을 지키는 것이 곧 암 예방의 한 축입니다.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만으로는 부족하고, 스쿼트나 아령 들기 같은 근력 운동을 반드시 함께 하셔야 합니다.
세포외 소포가 무엇인지, 어떤 운동을 어떻게 병행해야 하는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본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근육이 줄면 암 위험이 커집니다 — 운동으로 세포 속 '브레이크' 되살리는 법 (원문보기) https://ptgym.co.kr/index.php?mid=workout&document_srl=39789
근육이 줄면 암 위험이 커집니다 — 운동으로 세포 속 '브레이크' 되살리는 법 (원문보기) https://ptgym.co.kr/index.php?mid=workout&document_srl=39789
래미안헬스 · 몸빼관장
NSCA 국제자격 · 대한교정운동전문가(CES) 취득
공덕역 3번출구 도보 3분 (마포구) · 02-711-1815
진짜에게 배우면 몸은 절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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