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이 걱정된다면 오늘 이것부터, 치매 위험 낮추는 습관 7가지
치매의 약 45%는 생활습관 관리로 예방 가능하다는 것이 2024년 란셋 치매 위원회의 결론입니다. 그중 가장 효과가 확실한 것은 운동입니다. 오늘 하루 안에 시작할 수 있는 7가지를 짧게 정리했습니다.
▪ 운동 ─ 유산소와 근력을 함께, 주 3회 이상. 예방법 중 근거가 가장 두텁습니다
▪ 혈압·혈당·콜레스테롤 ─ 치매의 절반 가까이가 혈관 문제와 얽혀 있습니다
▪ 금연과 절주 ─ 혈관성 치매와 알코올성 치매의 직접 원인입니다
▪ 수면 ─ 기억은 자는 동안 저장됩니다
▪ 항산화 식단 ─ 녹색 잎채소, 베리류, 견과류, 통곡물, 등푸른생선
▪ 손과 머리 쓰기 ─ 손글씨, 그림, 새로운 공부
▪ 사람 만나기 ─ 사회적 고립도 공식 위험인자입니다
숫자로 보면 이렇습니다
국내 65세 이상 치매 유병률은 9.25%, 2025년 환자 수는 약 97만 명입니다. 2026년이면 100만 명을 넘어섭니다. 아직 치매는 아니지만 인지기능 저하가 확인되는 경도인지장애 유병률은 2016년 22.25%에서 2023년 28.42%로 올랐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 2023년 치매역학조사)
2025년 7월 JAMA에 실린 U.S. POINTER 연구에서는 60~79세 2,111명을 2년간 추적한 결과, 운동과 식단, 두뇌 활동을 묶은 구조화된 프로그램이 인지기능을 실제로 향상시켰습니다. 나이나 유전자와 무관하게 효과가 일관되게 나타났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7가지 습관별 실천 방법과 치매 예방 운동 처방, 그리고 란셋 치매 위험인자 14가지는 본문 글에 인포그래픽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https://ptgym.co.kr/index.php?mid=workout&document_srl=39993래미안헬스 · 몸빼관장 문종수
NSCA 국제자격 · 대한교정운동전문가(CES) 취득 · 현장 경력 35년
마포구 공덕동 · 공덕역 3번출구 도보 3분 · 02-711-1815 · ptgym.co.kr
#치매예방운동 #뇌건강습관 #공덕동PT #마포헬스장 #래미안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