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 마시는데 지방간?
혹시 우울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일일건강정보 · 마포 공덕동 래미안헬스우울 증상이 있는 20~40대는 지방간 위험이 약 2배 높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우울이 심할수록 위험도 커지지만, 운동으로 우울과 지방간을 함께 잡을 수 있습니다.
핵심만 짚으면
▪ 서울성모병원 연구팀이 젊은 성인 7,831명을 분석했습니다. 우울 증상이 있으면 지방간 유병률이 33.9%로, 없는 사람(23.8%)보다 뚜렷하게 높았습니다.
▪ 우울이 깊을수록 위험도 올라갑니다. 중등도는 1.95배, 중증 우울은 2.41배까지 높았습니다.
▪ 17만 명을 추적한 강북삼성병원 연구에서도 같은 결과가 확인됐습니다. 특히 45세 미만 여성이 취약했습니다.
▪ 원인은 코르티솔과 만성 염증입니다. 마음이 무너지면 호르몬이 흔들리고, 그 여파가 간에 지방으로 쌓입니다.
▪ 해결은 운동입니다. 유산소와 근력을 병행하면 간 지방이 가장 잘 빠지고, 우울까지 함께 좋아집니다.
더 자세한 근거와 운동 방법은 본문에서 정리했습니다. → 우울할수록 지방간 위험 2배, 운동이 답입니다 https://ptgym.co.kr/index.php?mid=nutrition&document_srl=40019
래미안헬스 · 몸빼관장
공덕역 3번출구 도보 3분 · 02-711-1815
#지방간 #우울증과지방간 #MASLD #공덕동PT #마포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