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뒤꿈치가 아침마다 찌릿? 얼린 공 굴리기로 족저근막염 3분 관리
아침 첫 발이 아프다면 족저근막염일 수 있습니다. 냉동실에 얼려둔 테니스공이나 물병을 발바닥으로 굴려주면 냉각과 마사지를 한 번에 할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세 줄 요약
▪ 얼린 테니스공 굴리기는 냉각과 발바닥 마사지를 동시에 해줍니다.
▪ 8주간 스트레칭과 함께 하니 통증이 7.7 → 3.5점으로 크게 줄었습니다(스트레칭만 7.6 → 6.7).
▪ 단독 치료가 아니라 족저근막 스트레칭과 병행하는 보조 관리법입니다.
■ 굴리는 방법
▪ 의자에 앉아 아픈 발 아래에 얼린 공(또는 물병)을 둡니다.
▪ 발뒤꿈치 → 발가락까지, 안쪽 아치를 중심으로 앞뒤로 굴립니다.
▪ 약 2분·30회. 압력은 ‘불편하지만 통증은 없는’ 정도.
▪ 저리거나 날카롭게 아프면 즉시 멈춥니다.
냉각만 보면 얼린 물병이 테니스공보다 오래갑니다. 그리고 아침보다 활동 후·저녁에 하는 편이 더 효과적입니다. 더 자세한 냉각 마사지 자가관리 방법과 근거는 아래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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