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끼, 몇 시에 드셨나요? 식사 시각과 수명 이야기
40세 이상 3만 1,044명을 평균 8.6년 추적했습니다.
정오 이후 첫 끼를 먹는 사람은 오전 7~8시 그룹보다 사망 위험이 29% 높았습니다.
마지막 식사는 자정을 넘기면 27% 높았습니다. 다만 관찰연구라 인과관계는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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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끼 시간과 사망 위험 - 오전 7~8시 기준으로 8~10시 10%, 10~12시 19%, 정오 이후 29% 높았습니다.
저녁 식사 시간은 U자형 - 오후 7시 이전 13%, 자정 이후 27% 높았습니다. 가장 낮은 지점은 오후 8시 무렵이었습니다.
간헐적 단식 공복 시간 - 시간대 길이 단독으로는 일관된 연관성이 없었습니다. 좁히려면 앞으로 당기는 쪽이 근거가 낫습니다.
일주기리듬과 대사 - 식사 시각이 간과 지방조직의 생체시계를 조절하는 신호가 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연구의 한계 - 관찰연구이고 하루치 식사 기록 기반입니다. 교대근무나 크로노타입은 보정되지 않았습니다.
오늘부터 실천법 - 기상 후 2시간 안에 첫 끼, 자정 전 마무리, 단백질은 저녁에 몰지 않기.
오늘의 한 줄
몇 시간 굶었는지 계산하기 전에, 하루의 첫 단추를 몇 시에 꿰는지부터 정해두세요. 그게 훨씬 오래갑니다.
https://ptgym.co.kr/index.php?mid=nutrition&document_srl=4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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