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나만 바꾼다면 무엇부터? 수명을 늘리는 습관 6가지
30초 요약
■ 저위험 생활습관 5가지를 지킨 50세 여성은 기대수명이 14.0년, 남성은 12.2년 길었습니다.
■ 핵심은 영양, 신체활동, 수면, 스트레스 관리, 해로운 물질 피하기, 사회적 관계입니다.
■ 70세에 식단을 바꿔도 5년 안팎이 늘어난다는 계산이 나왔습니다.
숫자 네 개만 기억하세요
| 숫자 | 무슨 뜻인가 |
| 14년 | 저위험 습관 5가지를 다 지킨 50세 여성과 하나도 안 지킨 사람의 기대수명 차이 (하버드, 12만 3천 명 추적) |
| 26.2% | 한국인이 초가공식품에서 얻는 하루 열량 비중. 미국 약 60%, 영국 약 57%보다 훨씬 낮습니다 |
| 30~60분 | 근력운동의 사망 위험 감소 효과가 가장 컸던 주간 시간. 그 이상은 추가 이득이 뚜렷하지 않았습니다 |
| 1.0g | 65세 이상에게 권고되는 체중 1kg당 최소 하루 단백질량 (일반 성인 0.8g보다 높음) |
원문보기 https://ptgym.co.kr/index.php?mid=workout&document_srl=4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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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습관 5가지와 기대수명 14년 차이 — 하버드와 EPIC-노퍽 연구가 각각 어떤 항목을 봤는지
▪ 생활습관의학 여섯 가지 핵심 요소 — 수면 5가지 기준과 사회적 관계의 효과 크기
▪ 한국인 초가공식품 섭취 비중 26.2% — 10%포인트 줄일 때 위험이 얼마나 내려가는지
▪ 70세에 식단을 바꿔도 늦지 않은 이유 — 40세와 70세의 기대수명 증가 추정치 비교
▪ 노인 단백질 섭취량과 배분 방법 — 저녁에 몰아 먹으면 왜 손해인지
▪ 근력운동 주 30~60분이면 충분한 이유 — 건강 목적과 근육 증가 목적의 구분
▪ 5주 실천 순서 — 여섯 개를 한 번에 손대지 않는 방법
관장 한마디
여섯 개를 한꺼번에 바꾸겠다고 오신 분들은 대개 3주를 못 넘깁니다. 한 끼만 바꾸고 주 2회만 나오시는 분들이 3년, 5년을 가시더군요. 이번 주에는 딱 하나만 고르시면 좋겠습니다.
주의. 생활습관을 고쳤다고 드시던 약을 임의로 중단하시면 안 됩니다. 혈압약이나 콜레스테롤약을 복용 중이시라면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서 조절하셔야 합니다.
래미안헬스 | 몸빼관장
NSCA 국제자격 · 대한교정운동전문가(CES) 취득 | 현장 경력 3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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