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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종아리에 쥐가 나는 분들께 
 
 

밤에 종아리가 뭉쳐 잠에서 깨는 일, 60세 이상에서는 절반 가까이가 겪습니다. 물이 부족해서라고들 하시는데, 최근 자료를 보면 먼저 볼 것이 따로 있습니다. 오늘은 핵심만 짧게 정리했습니다.

숫자 네 개만 보시면 됩니다
숫자 의미
46% 60세 이상에서 밤 다리 경련을 겪는 비율. 31%는 그 때문에 잠에서 깹니다.
735명 코크란 2020년 마그네슘 분석 인원. 노년층 경련을 줄인다는 근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1.2회 자기 전 스트레칭 6주 뒤 하룻밤에 줄어든 경련 횟수(무작위 시험 80명).
30초 쥐가 났을 때 무릎을 펴고 발끝을 몸 쪽으로 당겨 유지하는 시간.

오늘 기억하실 세 가지

운동 중에 나는 쥐는 탈수보다 근육 피로 쪽 설명이 현재 더 지지를 받습니다. 철인3종 선수 연구에서 쥐가 난 선수와 나지 않은 선수의 혈중 전해질과 수분 상태에 차이가 없었습니다.

자다가 나는 쥐는 이불 무게에 발끝이 아래로 눕는 자세와 관련이 큽니다. 종아리가 짧아진 채로 몇 시간을 있는 셈입니다.

가장 확실한 대책은 잠들기 직전 종아리와 햄스트링 스트레칭입니다. 좌우 각 30초, 6주를 채워야 결과가 보입니다.

쥐가 났을 때 순서
1. 하던 동작을 멈춥니다.
2. 무릎을 곧게 편 상태로 발끝을 몸 쪽으로 천천히 당깁니다.
3. 30초 유지합니다. 갑자기 확 당기지 않습니다.
4. 풀리면 가볍게 걷고 온찜질로 마무리합니다.

본문전체보기 https://ptgym.co.kr/index.php?mid=workout&document_srl=40175

더 자세한 내용은 항목별로 보실 수 있습니다

쥐가 날 때 몸에서 일어나는 일

탈수 때문이라는 설명은 어디까지 맞나

자다가 종아리에 쥐가 나는 이유

마그네슘과 비타민 K2, 근거는 어디까지인가

이뇨제와 스타틴 등 약물 관련 경련

쥐가 났을 때 대처 순서

잠들기 전 2분 스트레칭 방법

병원에 가봐야 하는 신호

이런 경우에는 진료를 권합니다
항상 한쪽 다리에만 반복될 때, 붓기나 저림·근력 저하가 같이 올 때, 걸으면 아프고 쉬면 가라앉을 때, 새로운 약을 시작한 뒤부터 생겼을 때입니다.
래미안헬스 · 몸빼관장 (문종수)
NSCA 국제자격 · 대한교정운동전문가(CES) 취득 / 현역 35년
마포 공덕동 · 염리동 · 아현동 헬스와 개인 PT
공덕역 3번출구 도보 3분  |  02-711-1815  |  ptgym.co.kr
#밤에쥐 #종아리경련 #다리경련예방 #취침전스트레칭 #마포구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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