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보다 살을 더찌는 명절 음식 1위는...
잡채는 채소 반찬이 아니라 당면이 중심인 탄수화물 음식이라, 넉넉히 드신 끼니에는 밥을 절반 이하로 줄이셔야 합니다. 1인분 열량은 갈비찜보다 낮지만, 반찬처럼 계속 덜어 먹고 밥·송편·식혜와 겹치면서 한 끼 열량이 크게 올라갑니다. 공덕동 래미안헬스 몸빼관장이 핵심만 추렸습니다.
숫자로 보는 잡채
204kcal · 잡채 1인분(150g), 식약처 자료
504kcal · 잡채 150g에 밥 한 공기를 더했을 때
120kcal · 기름 1큰술, 잡채 열량 차이의 주범
0.7kg · 사흘 과식 뒤 늘어난 체중, 대부분 수분
■ 이런 분께 필요한 글입니다
명절 뒤 체중이 훌쩍 늘어 걱정되시는 분, 냉장고에 남은 잡채를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이신 분, 연휴 끝나고 운동을 다시 시작하시는 분께 권합니다.
■ 핵심 세 가지
▪ 당면은 절반, 버섯·콩나물 같은 채소는 두 배로 만드세요.
▪ 나물 → 생선·살코기 → 잡채 순서로, 작은 앞접시에 한 번만 덜어 드세요.
▪ 남은 잡채는 기름 대신 물 1~2숟갈을 넣고 뚜껑 덮어 약불로 데우세요.
원문보기 https://ptgym.co.kr/index.php?mid=nutrition&document_srl=40337
궁금한 부분만 바로 보기
래미안헬스 · 몸빼관장 문종수
NSCA 국제자격·대한교정운동전문가(CES) 취득 / 공덕동·염리동·아현동 헬스와 PT
공덕역 3번출구 도보 3분 · 02-711-1815 · ptgym.co.kr
#잡채다이어트 #추석음식칼로리 #명절후체중 #공덕헬스 #래미안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