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만2천 보 걸은 아이들, 1년 뒤 마음 건강 점수가 달랐습니다
미국 평균 12세 아이 5,515명을 분석한 결과, 하루에 많이 걸은 아이일수록 1년 뒤 불안·우울·주의력 문제가 적었습니다. 성적과는 관련이 없었고, 걷기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 5,515명평균 12세 | 3주활동량계 측정 | 1.94점1만2천 보 이상 그룹 감소폭 | 8.5%국내 여학생 신체활동 실천율 |
■ 3분 요약
▪ 영국 킹스칼리지런던과 미국 매사추세츠대 연구팀이 2026년 10월 JAMA Network Open에 발표한 연구입니다.
▪ 5,000보 미만 그룹과 비교하면 정신건강 문제 점수(38점 만점)가 5,000~7,499보 0.90점, 7,500~9,999보 1.10점, 10,000~11,999보 1.39점, 12,000보 이상 1.94점 낮았습니다.
▪ 1만2천 보를 넘어서도 더 걸을수록 점수가 더 낮아졌습니다.
▪ 많이 걷는 아이들은 감정 조절에 관여하는 앞쪽 전대상피질과 다리 움직임을 담당하는 중심곁소엽의 피질이 더 두꺼웠습니다.
▪ 1년 뒤 학업 성적과는 뚜렷한 관련이 없었습니다.
▪ 국내 청소년 중 하루 60분 주 5일 이상 움직이는 비율은 남학생 24.5%, 여학생 8.5%입니다(2025년).
▪ 시작은 지금보다 하루 1,000~2,000보 더 걷기, 저녁 식후 가족이 20분 같이 걷기면 충분합니다.
▪ 아이 걸음 수 연구 대상과 방법
▪ 하루 1만2천 보와 정신건강 점수
▪ 걷기와 청소년 뇌 발달
▪ 걸음 수와 학업 성적
▪ 걷기가 우울감을 줄이는 이유
▪ 이 연구의 한계
▪ 운동과 청소년 우울증 다른 연구
▪ 한국 청소년 신체활동 실천율
▪ 아이 하루 걸음 수 늘리는 방법
글쓴이 몸빼관장 문종수 · 래미안헬스 대표 트레이너 · NSCA-CPT, 대한교정운동전문가(CES) 취득
래미안헬스 · 공덕역 3번출구 도보 3분 · 02-711-1815 · 공덕동·염리동·아현동 헬스와 피티
진짜에게 배우면 몸은 절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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