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영양정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췌장암은 왜 늦게 발견될까, 지방간이 있으면 위험이 커질까 - 공덕동 헬스장 현장 기록

래미안헬스 몸빼관장 문종수 | 마포 공덕동 헬스·PT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췌장암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어서 늦게 발견되고, 20~30대라도 지방간이 오래 가면 췌장암 위험이 올라간다는 국내 대규모 연구가 여러 편 나와 있습니다. 지방간은 식사 조절과 운동으로 되돌릴 수 있는 상태라서, 지금 관리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예방입니다.

안녕하세요, 마포 공덕동에서 래미안헬스를 운영하는 몸빼관장입니다.

상담할 때 회원분들 건강검진 결과지를 같이 보는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경도 지방간' 한 줄은 대부분 대수롭지 않게 넘기십니다. 술도 많이 안 마시는데 무슨 문제냐고 하시죠.

오늘은 그 지방간이 간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이야기, 그리고 치료가 가장 어렵다는 췌장암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아현동 PT 헬스 | 췌장암은 왜 늦게 발견될까, 지방간이 있으면 위험이 커질까 - 1 - 20261009001056

 

■ 췌장암은 왜 이렇게 늦게 발견될까?

검색 질문: 췌장암 초기 증상이 없는 이유는?

췌장은 위 뒤쪽, 몸 깊숙한 곳에 있습니다. 혹이 생겨도 겉에서 만져지지 않고, 초기에는 아프지도 않습니다.

증상이 나와도 소화불량이나 더부룩함 정도라서 대부분 위장약 먹고 지나갑니다.

보건복지부 국가암등록통계(2023년)를 보면 우리나라 췌장암 환자는 한 해 9,748명으로 전체 암 중 8번째로 많습니다. 2019~2023년 진단 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은 17.0%입니다. 전체 암 평균 73.7%와 비교하면 차이가 큽니다.

진단 당시 이미 다른 장기로 퍼진 상태(원격전이)로 발견되는 경우가 약 43%라는 통계도 있습니다. 결국 '늦게 찾는 것'이 생존율이 낮은 가장 큰 이유입니다.

■ 지방간이 있으면 췌장암 위험이 정말 올라갈까?

검색 질문: 지방간 췌장암 관계, 젊은 사람도 해당될까?

네, 국내 연구 결과가 꾸준히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국제학술지 Cancer Medicine에 실린 국내 연구는 20~39세 한국인 약 409만 명(지방간 진단자 25만 4,897명 포함)의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장기 추적했습니다. 지방간이 있는 경우 췌장암 위험이 여성 2.30배, 남성 1.71배 높았습니다. 간암 위험은 여성 2.88배, 남성 2.39배였습니다.

비슷한 연구가 더 있습니다. 2023년 Journal of Clinical Oncology에 실린 연구는 20~39세 526만여 명을 분석했는데,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있으면 젊은 나이에 생기는 췌장암 위험이 1.23배였습니다. 10만 명당 연간 발생률로 보면 지방간군 7.4명, 비지방간군 5.4명이었습니다.

성인 812만여 명을 분석한 2022년 Scientific Reports 연구에서도 지방간이 있으면 췌장암 위험이 1.17배였고, 이 관계는 비만 여부와 상관없이 나타났습니다. 지방간 지수가 높을수록 위험도 단계적으로 올라갔습니다.

비교로 보는 지방간과 췌장암 위험

■ 20~39세 여성, 지방간 있음 → 췌장암 위험 2.30배

■ 20~39세 남성, 지방간 있음 → 췌장암 위험 1.71배

■ 20~39세 전체, 비알코올성 지방간 → 조기 발병 췌장암 1.23배

■ 성인 전체(812만 명), 지방간 → 췌장암 1.17배

비교 기준: 같은 연령대에서 지방간이 없는 사람

다만 오해는 없으셨으면 합니다. 지방간이 있다고 바로 암이 되는 게 아닙니다. 위험이 '조금씩, 오랜 시간에 걸쳐' 쌓인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젊을 때 잡는 게 중요합니다.

■ 췌장은 무슨 일을 하길래 혈당과 연결될까?

검색 질문: 췌장 기능, 인슐린과 소화효소의 역할은?

췌장은 두 가지 일을 합니다.

▪ 첫째, 소화액을 만듭니다. 한국췌장외과학회 자료에 따르면 췌장 세포의 약 95%가 소화액 분비에 관여합니다.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아밀라아제, 단백질을 분해하는 트립신, 지방을 분해하는 리파아제가 여기서 나옵니다.

▪ 둘째, 혈당을 조절합니다.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과 혈당을 올리는 글루카곤을 혈액으로 직접 내보냅니다.

그래서 췌장에 문제가 생기면 혈당 조절이 흔들립니다. 바로 여기에 조기 발견의 단서가 있습니다.

아현동 PT 헬스 | 췌장암은 왜 늦게 발견될까, 지방간이 있으면 위험이 커질까 - 2 - 20261009001056

 

■ 50세 넘어 갑자기 생긴 당뇨, 췌장암 신호일 수 있을까?

검색 질문: 갑자기 당뇨가 생기면 췌장암 검사를 받아야 하나?

가족력이나 비만이 없는데 50세 이후 갑자기 당뇨가 생겼다면 한 번쯤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이 2018년 Gastroenterology에 발표한 결과를 보면, 50세 이후 새로 당뇨가 생긴 사람 중 약 1%가 3년 안에 췌장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췌장암 환자는 진단 최대 3년 전부터 혈당이 오르기 시작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연구팀은 이를 바탕으로 'END-PAC'이라는 점수를 만들었습니다. 따지는 항목은 세 가지입니다.

▪ 당뇨가 생긴 나이

▪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올랐는지

▪ 체중이 이유 없이 빠졌는지

살을 뺀 것도 아닌데 체중이 줄고, 갑자기 혈당이 올랐다면 일반 당뇨로만 보지 말고 소화기내과 진료를 같이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이 판단은 반드시 전문의가 해야 합니다.

■ 췌장암 증상은 어떤 순서로 나타날까?

검색 질문: 췌장암 초기 증상, 등 통증, 황달 특징은?

환자 본인이 증상을 느끼는 시점이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흔히 보고되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명치(가슴 가운데 아래) 부근의 통증

▪ 더 진행되면 등이나 허리 쪽 통증, 누우면 심해지기도 함

▪ 이유 없는 체중 감소

▪ 황달: 눈 흰자와 피부가 노래짐

▪ 소변이 콜라처럼 진한 갈색, 대변이 회백색

진행된 환자의 40~70%에서 복통, 체중 감소, 황달이 나타납니다. 소화불량이 몇 주 넘게 계속되거나 위 증상들이 겹치면 미루지 마시고 병원부터 가셔야 합니다.

■ 췌장암 위험요인,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검색 질문: 췌장암 원인과 예방, 담배와 음식 중 뭐가 더 위험할까?

가장 확실한 위험요인은 여전히 담배입니다.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췌장암 위험이 약 1.7배 높고, 전체 췌장암의 20% 안팎이 흡연과 관련 있다고 봅니다.

그 다음이 대사 문제입니다. 비만, 당뇨, 지방간이 모두 같은 줄기에 있습니다.

바꿀 수 있는 것 / 바꿀 수 없는 것

바꿀 수 있는 것 - 흡연, 비만, 지방간, 혈당 관리, 가공육·단 음식 위주 식사, 운동 부족, 과음

바꿀 수 없는 것 - 나이(60세 이상에서 많음), 직계가족 췌장암 이력, 만성 췌장염 등 기존 질환

가족력도 중요합니다. 직계가족 중 췌장암 환자가 2명 이상이면 전문의와 상담해 정기 검진 일정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 췌장을 지키려면 무엇을 덜 먹어야 할까?

검색 질문: 췌장에 안 좋은 음식, 야식이 췌장에 부담일까?

제가 회원분들께 늘 드리는 말이 있습니다. 췌장도 일하는 장기라서 과로하면 지칩니다.

▪ 단 음식을 자주 먹으면 췌장은 인슐린을 계속 짜내야 합니다.

▪ 야식을 먹고 바로 자면 췌장은 밤새 소화액과 인슐린을 내느라 야근을 합니다.

▪ 기름진 고열량 음식이 쌓이면 간에 지방이 차고, 그 대사 부담이 췌장까지 갑니다.

가공육과 붉은 고기를 많이 먹을수록 췌장암 위험이 조금씩 올라간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가공육은 하루 50g 늘 때마다 위험이 약 19% 증가했습니다.

반대로 채소, 과일, 콩류, 통곡물, 생선, 닭가슴살 위주 식사는 지방간에도 좋고 췌장 부담도 줄입니다.

■ 운동하면 지방간이 실제로 줄어들까?

검색 질문: 지방간 운동 효과, 근력운동도 도움이 될까?

줄어듭니다. 이건 제가 현장에서 수십 년 보면서도 확신하는 부분이고, 연구로도 확인된 내용입니다.

2012년 Journal of Hepatology에 실린 메타분석에서는 규칙적인 운동만으로도 간 지방이 줄었고, 체중이 크게 빠지지 않아도 효과가 있었습니다.

2017년 같은 학술지 분석에서는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 모두 간 지방을 줄였습니다. 근력운동은 상대적으로 덜 힘들게 느껴져서 꾸준히 하기 좋은 방법으로 제시됐습니다.

제가 지방간 있는 회원분들께 권하는 기본 틀은 이렇습니다.

▪ 큰 근육 위주 근력운동(스쿼트, 데드리프트, 로우, 프레스) 주 2~3회

▪ 빠르게 걷기 같은 유산소 주 150분 이상

▪ 저녁 식사는 잠들기 3시간 전까지

▪ 3개월 뒤 혈액검사와 허리둘레로 변화 확인

허벅지와 엉덩이 같은 큰 근육은 혈당을 가장 많이 쓰는 곳입니다. 근육이 늘면 췌장이 인슐린을 덜 짜내도 됩니다. 운동이 췌장을 쉬게 해주는 셈입니다.

신체활동이 많은 사람은 췌장암 위험이 약간 낮다는 메타분석 결과(2015년 European Journal of Epidemiology)도 있습니다.

내 몸의 정렬과 근육 상태부터 확인하고 싶으시면 래미안헬스 정렬평가 사례를 먼저 보세요.
래미안헬스 정렬평가 사례 보기

■ 자주 묻는 질문

검색 질문: 지방간과 췌장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묻는 것은?

Q1. 지방간이 있으면 췌장암에 꼭 걸리나요?

A. 아닙니다. 위험이 1.2~2.3배 올라간다는 뜻이고, 췌장암 자체는 흔한 암이 아닙니다. 다만 오래 방치하면 위험이 쌓이니 관리하셔야 합니다.

Q2. 술을 안 마시는데도 지방간이 생기나요?

A. 생깁니다. 과식, 단 음식, 운동 부족, 복부비만만으로도 생기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훨씬 흔합니다.

Q3. 20~30대도 걱정해야 하나요?

A. 오늘 소개한 연구들이 모두 20~39세를 대상으로 했습니다. 젊을수록 되돌리기 쉬우니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Q4. 혈액검사로 췌장암을 찾을 수 있나요?

A. 아직 피검사 한 번으로 조기 진단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CA19-9 수치는 진단 보조와 경과 확인용이지 조기 검진용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Q5. 어떤 사람이 췌장암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을까요?

A. 50세 이후 가족력 없이 갑자기 당뇨가 생긴 분, 혈당이 갑자기 조절되지 않는 분, 직계가족 중 췌장암 환자가 2명 이상인 분, 만성 췌장염이 있는 분은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Q6. 지방간은 얼마나 운동하면 줄어드나요?

A. 사람마다 다르지만 근력운동과 유산소를 함께 하면서 식사를 조절하면 보통 3개월 정도면 검사 수치 변화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Q7. 근력운동과 유산소 중 뭐가 더 좋나요?

A. 둘 다 간 지방을 줄입니다. 꾸준히 할 수 있는 쪽이 정답이고, 함께 하면 가장 좋습니다.

Q8. 등이 아프면 췌장암일 수도 있나요?

A. 대부분의 등 통증은 근육이나 자세 문제입니다. 다만 체중 감소, 황달, 소화불량이 함께 있다면 진료를 먼저 받으세요.

정리

■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늦게 발견되고, 5년 생존율은 17.0%입니다.

■ 20~39세도 지방간이 있으면 췌장암 위험이 여성 2.30배, 남성 1.71배 높았습니다.

■ 50세 이후 갑자기 생긴 당뇨와 이유 없는 체중 감소는 진료를 받아볼 신호입니다.

■ 금연, 단 음식·야식 줄이기, 근력운동과 유산소가 현실적인 예방입니다.

■ 지방간은 되돌릴 수 있습니다. 지금 시작하는 게 가장 빠릅니다.

■ 참고 근거

1.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췌장암 발생 9,748명, 2019~2023년 5년 상대생존율 17.0%).

2. Cancer Medicine 게재 국내 연구. 20~39세 한국인 약 409만 명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 추적, 지방간과 간암·췌장암 위험.

3. Park YS, et al. Increased risk of young-onset digestive tract cancers among young adults age 20-39 years with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J Clin Oncol. 2023;41(19):3363-3373.

4. Park JH, et al. Increased risk of pancreatic cancer in individuals with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Sci Rep. 2022;12(1). doi:10.1038/s41598-022-14856-w.

5. Moon JH, Jeong S, et al. Young adults with metabolic dysfunction-associated steatotic liver disease have an increased risk of early-onset cancer. Clin Gastroenterol Hepatol. 2025. doi:10.1016/j.cgh.2025.01.042.

6. 삼성서울병원·고려대안산병원 공동연구. 20~39세 631만여 명 체질량지수와 췌장암 위험. European Journal of Cancer. 2026.

7. Sharma A, et al. Model to determine risk of pancreatic cancer in patients with new-onset diabetes. Gastroenterology. 2018;155(3):730-739.

8. Pannala R, et al. Prevalence and clinical profile of pancreatic cancer-associated diabetes mellitus. Gastroenterology. 2008;134(4):981-987.

9. Ben Q, et al. Diabetes mellitus and risk of pancreatic cancer: a meta-analysis of cohort studies. Eur J Cancer. 2011;47(13):1928-1937.

10. Huxley R, et al. Type-II diabetes and pancreatic cancer: a meta-analysis of 36 studies. Br J Cancer. 2005;92(11):2076-2083.

11. Iodice S, et al. Tobacco and the risk of pancreatic cancer: a review and meta-analysis. Langenbecks Arch Surg. 2008;393(4):535-545.

12. Aune D, et al. Body mass index, abdominal fatness and pancreatic cancer risk: a systematic review and dose-response meta-analysis. Ann Oncol. 2012;23(4):843-852.

13. Larsson SC, Wolk A. Red and processed meat consumption and risk of pancreatic cancer: meta-analysis of prospective studies. Br J Cancer. 2012;106(3):603-607.

14. Behrens G, et al. Physical activity and risk of pancreatic cancer: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Eur J Epidemiol. 2015;30(4):279-298.

15. Keating SE, et al. Exercise and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Hepatol. 2012;57(1):157-166.

16. Hashida R, et al. Aerobic vs. resistance exercise in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a systematic review. J Hepatol. 2017;66(1):142-152.

17. Mizrahi JD, et al. Pancreatic cancer. Lancet. 2020;395(10242):2008-2020.

18. 한국췌장외과학회. 췌장의 구조와 기능 일반인 안내 자료.

19.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췌장암·비알코올성 지방간 질환 건강정보.

글쓴이 몸빼관장 문종수

래미안헬스 대표 트레이너 | 현장 경력 35년 | 현역 보디빌더

NSCA-CPT 국제자격·대한교정운동전문가(CES) 취득

2025 서울시장배 보디빌딩 1위, 2026 서울시장배 2위

마포 공덕동·염리동·아현동 헬스·PT | 공덕역 3번출구 도보 3분

전화 02-711-1815 | 홈페이지 ptgym.co.kr

진짜에게 배우면 몸은 절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건강정보 안내용입니다. 증상이 있거나 진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래미안헬스 회원 정렬평가 사례 더 보기

#췌장암초기증상 #지방간췌장암 #공덕동헬스장 #마포피티 #래미안헬스


  1. notice

    [도화교정] 공덕헬스 체지방 4% 프로필 사진

    Date2022.10.23 Byflexmun Views12029
    read more
  2. notice

    [용강PT] 체지방 4.0% 프로필 촬영전 밴딩 로딩 노하우 공개

    용강PT · 래미안헬스 몸빼관장 시합 기록 체지방 4.0% 프로필 촬영 전 밴딩·로딩 노하우 공개 4.0% 촬영 전 오전 체지방률 85.7kg 촬영 전 오전 체중 5개월 4년 만의 복귀 시즌 프로필 촬영 주에 가장 잘 맞았던 방법은 3일 밴딩, 2일 로딩, 1...
    Date2022.10.02 Byflexmun Views12010
    read more
  3. 염리 PT 헬스 | 초가공식품이 대장암 주범? 46만 명 19년 추적했더니 '무죄'… 진짜 범인은 따로 있었다 - 공덕동 헬스장 현장 기록

    초가공식품을 많이 먹는다고 해서 대장암 위험이 그만큼 올라가는 것은 아니라는 대규모 연구가 2026년 10월 15일 발표됐습니다. 다만 같은 초가공식품 안에서도 가공 육류는 위험을 높였고, 통곡물과 유제품은 오히려 위험을 낮추는 쪽이었습니다. 미국 국립...
    Date2026.10.22 Byflexmun Views43
    Read More
  4. 공덕 PT 헬스 | 생버터를 퍼먹는 다이어트, 심장에는 어떤 일이 생길까 - 미국심장협회가 키토 다이어트에 100점 만점 31점을 준 이유

    공덕동 헬스장 현장 기록 | 래미안헬스 몸빼관장 생버터를 퍼먹는 다이어트, 심장에는 어떤 일이 생길까 - 미국심장협회가 키토 다이어트에 100점 만점 31점을 준 이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키토(저탄고지) 다이어트는 단기간 체중을 줄이는 데는 다른 식단...
    Date2026.10.21 Byflexmun Views130
    Read More
  5. 용강 PT 헬스 | 아침 공복에 주스부터 마시면 노화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아침 공복에 주스부터 마시면 노화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 공덕동 헬스장 현장 기록 래미안헬스 몸빼관장 문종수 · NSCA-CPT·대한교정운동전문가(CES) 취득 · 현장 35년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노화를 늦추는 아침은 물 한 잔으로 시작...
    Date2026.10.17 Byflexmun Views95
    Read More
  6. 도화동 PT 헬스 | 밤늦게 먹는 습관, 살보다 간이 먼저 탈이 납니다

    래미안헬스 몸빼관장 건강 노트 | 2026년 10월 밤늦게 먹는 습관, 살보다 간이 먼저 탈이 납니다 - 공덕동 헬스장 현장 기록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녁을 먹은 뒤나 잠잘 시간이 지나서 음식을 먹는 습관은 지방간과 간경변 위험이 높아지는 것과 관련이 있...
    Date2026.10.14 Byflexmun Views91
    Read More
  7. 애오개 PT헬스 | 약재 넣은 술은 건강할까? 감초·구기자 칵테일의 진실

    약재 넣은 술은 건강할까? 감초·구기자 칵테일의 진실 - 공덕동 헬스장 현장 기록 래미안헬스 몸빼관장 문종수 | 공덕역 3번출구 도보 3분, 02-711-1815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술에 약재를 넣어도 술은 건강해지지 않습니다. 몸을 해치는 것은 알코올 ...
    Date2026.10.13 Byflexmun Views136
    Read More
  8. 아현동 PT 헬스 | 췌장암은 왜 늦게 발견될까, 지방간이 있으면 위험이 커질까

    췌장암은 왜 늦게 발견될까, 지방간이 있으면 위험이 커질까 - 공덕동 헬스장 현장 기록 래미안헬스 몸빼관장 문종수 | 마포 공덕동 헬스·PT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췌장암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어서 늦게 발견되고, 20~30대라도 지방간이 오래 가면...
    Date2026.10.09 Byflexmun Views57
    Read More
  9. 대흥동 PT 헬스 | 블루베리·포도 성분이 근육 속 지방을 태운다는 연구, 지금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요

    블루베리·포도 성분이 근육 속 지방을 태운다는 연구, 지금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요 - 공덕동 헬스장 현장 기록 블루베리와 포도에 들어 있는 프테로스틸벤이 근육세포 속 지방을 줄였다는 연구는 사실입니다. 다만 쥐 근육세포를 배양 접시에서 키운 ...
    Date2026.10.08 Byflexmun Views113
    Read More
  10. 염리동 PT 헬스 | 단백질 20g 먹는데 근육이 안 붙는다면, 뒷면 원재료명 첫 줄부터 보세요

    단백질 20g 먹는데 근육이 안 붙는다면, 뒷면 원재료명 첫 줄부터 보세요 같은 단백질 20g이라도 원재료명 첫 줄에 콜라겐(콜라겐펩타이드)이 적혀 있다면, 근육을 만드는 데 쓰이는 효율은 유청·우유·달걀·대두 단백질보다 낮습니다. ...
    Date2026.10.01 Byflexmun Views215
    Read More
  11. 공덕동 PT 헬스 | 추석 잡채, 갈비찜보다 살찌기 쉬운 이유와 남은 잡채 먹는 법

    추석 잡채, 갈비찜보다 살찌기 쉬운 이유와 남은 잡채 먹는 법 - 공덕동 헬스장 현장 기록 명절 음식 가운데 제가 회원님들께 가장 먼저 조심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건 갈비찜이 아니라 잡채입니다. 1인분 열량만 놓고 보면 갈비찜이 더 높습니다. 그런데 잡채...
    Date2026.09.29 Byflexmun Views248
    Read More
  12. 용강동 PT 헬스 | 피부를 빨리 늙게 하는 음식 4가지, 식탁과 근력운동으로 늦출 수 있습니다

    피부를 빨리 늙게 하는 음식 4가지, 식탁과 근력운동으로 늦출 수 있습니다 피부를 빨리 늙게 만드는 식습관은 튀김, 첨가당이 많은 음식, 흰 빵·라면 같은 정제 탄수화물, 가공육을 자주 먹는 패턴입니다. 이 네 가지를 줄이고 채소·과일&midd...
    Date2026.09.24 Byflexmun Views13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3 Next
/ 13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