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지방간, 췌장암 위험까지 올린다 (3분 요약)
젊은 나이라도 지방간을 오래 두면 췌장암 위험이 올라가고, 췌장암은 증상이 늦게 나타나 생존율이 낮습니다. 지방간은 식사와 운동으로 되돌릴 수 있으니 지금 관리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대비입니다.
숫자로 보는 핵심 4가지
2.30배 - 20~39세 여성, 지방간이 있을 때 췌장암 위험 (남성 1.71배)
17.0% - 우리나라 췌장암 5년 상대생존율 (전체 암 평균 73.7%)
약 1% - 50세 이후 새로 당뇨가 생긴 사람 중 3년 안에 췌장암 진단
주 150분 - 지방간 관리를 위한 유산소 기본량 (근력운동 주 2~3회 병행)
■ 왜 늦게 발견될까?
췌장은 몸 깊숙이 있어 초기에 아프지 않고, 증상도 소화불량과 비슷합니다. 진단 때 이미 다른 장기로 퍼진 경우가 약 43%입니다.
■ 지방간과 무슨 관계일까?
20~39세 약 409만 명을 추적한 국내 연구에서 지방간이 있으면 췌장암 위험이 여성 2.30배, 남성 1.71배였습니다. 다른 국내 연구에서도 1.17~1.23배로 같은 방향이 확인됐습니다.
■ 어떤 신호를 놓치지 말아야 할까?
50세 이후 갑자기 생긴 당뇨, 이유 없는 체중 감소, 명치·등 통증, 황달은 진료를 받아볼 신호입니다.
■ 무엇부터 바꿀까?
금연, 단 음식과 야식 줄이기, 큰 근육 위주 근력운동과 빠르게 걷기를 함께 하세요. 운동은 체중이 크게 줄지 않아도 간 지방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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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헬스 몸빼관장 문종수 | NSCA-CPT·대한교정운동전문가(CES) 취득
마포 공덕동 헬스·PT | 공덕역 3번출구 도보 3분 | 02-711-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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