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계 숫자보다 정직한 몸의 신호, 허리둘레부터 재 보세요 (3분 요약)
살이 빠지는지 찌는지는 하루 체중이 아니라 같은 조건에서 잰 체중과 허리둘레를 1~2주 평균으로 비교해야 알 수 있습니다.
잠이 좋아지고 무릎이 편해지는 것은 살이 빠질 때, 숨이 차고 야식이 당기는 것은 살이 찔 때 자주 나타나는 신호입니다. 공덕동 래미안헬스 몸빼관장이 숫자 4개로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4kg
체중 1kg을 빼면 한 걸음마다 무릎 부하가 약 4kg 줄어듭니다.
체중 1kg을 빼면 한 걸음마다 무릎 부하가 약 4kg 줄어듭니다.
20%
뱃살이 약 15% 줄자 수면 점수가 약 20% 좋아졌습니다(존스홉킨스대, 2012).
뱃살이 약 15% 줄자 수면 점수가 약 20% 좋아졌습니다(존스홉킨스대, 2012).
90 / 85cm
허리둘레 남성 90cm, 여성 85cm 이상이면 복부비만입니다(대한비만학회).
허리둘레 남성 90cm, 여성 85cm 이상이면 복부비만입니다(대한비만학회).
5%
노력 없이 6~12개월 사이 체중이 5% 이상 줄면 운동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노력 없이 6~12개월 사이 체중이 5% 이상 줄면 운동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살 빠지는 신호와 살찌는 신호는 어떻게 다른가요?
■ 살 빠질 때: 관절이 편하고, 잠이 깊고, 외식이 짜고 달게 느껴지고, 외투 어깨가 헐렁해집니다.
■ 살찔 때: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고, 허벅지 안쪽이 가렵고, 속옷 자국이 오래 남고, 뭘 먹어도 맛있습니다.
■ 착각하기 쉬운 것: 땀으로 빠진 체중은 수분이고, 몸이 가벼운 느낌은 체력이 좋아진 영향일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더 자세히 보기
▪ 체중·허리둘레 정확하게 재는 법
▪ 살 빠지면 무릎 통증이 줄어드는 이유
▪ 뱃살 빠지면 잠이 좋아지는 이유
▪ 다이어트 중 외식이 짜게 느껴지는 이유
▪ 살은 얼굴부터 빠진다는 말의 진실
▪ 땀·화장실과 체중 감소의 관계
▪ 체중은 그대로인데 살찌는 신호 5가지
▪ 살 빠질 때 vs 살찔 때 한눈에 비교
▪ 병원부터 가야 하는 체중 감소
래미안헬스 몸빼관장 문종수
NSCA-CPT·대한교정운동전문가(CES) 취득, 현장 경력 35년
래미안헬스, 공덕역 3번출구 도보 3분, 02-711-1815
▶ 회원 정렬평가 사례 보기
NSCA-CPT·대한교정운동전문가(CES) 취득, 현장 경력 35년
래미안헬스, 공덕역 3번출구 도보 3분, 02-711-1815
▶ 회원 정렬평가 사례 보기
#체중계보다허리둘레 #다이어트신호 #뱃살과수면 #공덕역헬스 #염리동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