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 주스 한 잔, 노화에는 득일까 실일까 (3분 요약)
아침 주스 한 잔보다 물 한 잔, 통째로 씹는 과일, 달걀 두 개가 몸 안의 노화를 늦추는 데 더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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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청 나트륨 이 수치 이상이면 수분 섭취 점검
23%
통과일 주 2회 이상, 당뇨 위험 최대 감소
21%
과일주스 하루 1잔 이상, 당뇨 위험 최대 증가
25~30g
노년기 한 끼 단백질 권장량
■ 3분 요약
▪ 늙은 세포를 젊게 만드는 유전자(SRSF1)는 아직 쥐 실험 단계입니다. 수명 중간값이 14% 늘었습니다.
▪ 성인 11,255명 30년 추적에서 수분이 부족한 쪽이 생물학적 나이가 더 많았습니다.
▪ 과일은 주스보다 통째로. 18만 7천여 명 분석에서 방향이 반대로 갈렸습니다.
▪ 채소·단백질을 먼저 먹으면 식후 1시간 혈당이 37% 낮았습니다(11명 연구).
▪ 단백질을 세 끼에 고르게 나누면 근육 합성이 약 25% 높았습니다.
▪ 마지막은 근력운동입니다. 90대도 8주 만에 다리 근력이 174% 늘었습니다.
오전 수업 회원분들께 제일 먼저 묻는 말이 "아침에 뭐 드셨어요?"입니다. 물 한 모금 없이 오신 날은 무게를 올리지 않고 물부터 드시게 합니다. 35년 동안 이 질문을 빼먹은 적이 없습니다.
■ 궁금한 부분만 바로 보기
▪ 노화 되돌리는 유전자 SRSF1, 사람에게 쓸 수 있나
▪ 참고근거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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