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운동정보

건강검진 정상인데 혈관은 막혀간다? 20대 13명 중 1명 '조용한 동맥경화' - 공덕동 헬스장 현장 기록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증상이 없고 건강검진 수치가 괜찮아도 혈관 벽에는 이미 플라크가 쌓이고 있을 수 있습니다. 2026년 《뉴잉글랜드 의학저널(NEJM)》에 실린 REACT 연구에서 심혈관질환이 없는 성인 1만6808명 중 57.1%에게서 동맥 플라크가 확인됐습니다.

18~29세에서도 약 13명 중 1명이 해당됐습니다. 60~70세에서는 10명 중 9명이었습니다. 나이를 먹어서 생기는 병이 아니라, 젊을 때부터 조용히 시작되는 변화라는 뜻입니다.

마포 공덕동에서 35년째 회원들 몸을 봐 온 몸빼관장 입장에서, 이 연구가 운동하는 사람에게 무엇을 말해 주는지 정리해 봤습니다. 숫자는 논문과 학회 발표 자료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애오개 헬스 PT | 건강검진 정상인데 혈관은 막혀간다? 20대 13명 중 1명 조용한 동맥경화 - 1 - 20261023000836

 

정리 박스 - 이 글의 핵심 5줄

■ 증상 없는 성인 1만6808명 중 57.1%에서 목·다리·심장 동맥 중 한 곳 이상에 플라크가 있었습니다.

■ 18~29세는 약 13명 중 1명, 60~70세는 약 10명 중 9명이었습니다.

■ 남성은 여성보다 약 5~10년 일찍 진행됐고, 여성은 40~60세(폐경 이행기 전후)에 가파르게 늘었습니다.

■ 기존 위험점수(SCORE2)는 플라크가 있는 사람 중 일부만 '고위험'으로 분류했습니다. 특히 젊은 층에서 놓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고,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 하는 생활습관이 플라크가 적은 쪽과 연결된다는 연구가 꾸준히 나와 있습니다.

REACT 연구는 누구를, 어떻게 검사했나

질문: 동맥경화 검사 연구 1만6808명, 어떤 방법으로 봤나요?

REACT는 덴마크 코펜하겐대학병원(리그스호스피탈레트)의 헤닝 분고르 교수와 스페인 국립심혈관연구센터(CNIC)의 보르하 이바녜스 박사가 이끈 연구입니다. 2026년 8월 29일 독일 뮌헨 유럽심장학회(ESC)에서 발표됐고, 같은 날 NEJM에 실렸습니다.

대상은 덴마크와 스페인에 사는 18~70세 성인 1만6808명입니다. 평균 나이는 45세였고, 나이대마다 남녀를 같은 비율로 맞췄습니다. 모두 심혈관질환을 진단받은 적이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검사는 세 군데를 봤습니다.

▪ 목의 경동맥 - 3차원 혈관 초음파

▪ 다리(사타구니 쪽)의 대퇴동맥 - 3차원 혈관 초음파

▪ 심장의 관상동맥 - CT 혈관조영술과 석회화 점수

혈압, 콜레스테롤, 흡연 같은 위험요인과 혈액 표지자, 망막 사진까지 함께 분석했습니다. 이 연구는 덴마크 노보노디스크재단의 연구비로 진행됐습니다.

20대 혈관에도 정말 플라크가 생기나

질문: 20대 동맥경화 가능한가요? 몇 살부터 혈관에 찌꺼기가 쌓이나요?

생깁니다. REACT에서 18~29세 참가자 약 13명 중 1명(약 7~8%)은 세 동맥 중 적어도 한 곳에 플라크가 있었습니다. 증상도, 진단도 없던 사람들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비율은 S자 곡선을 그리며 올라갔습니다. 60~70세에서는 약 10명 중 9명이었습니다. 다만 젊은 층의 플라크는 대부분 작고, 한 곳에만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사실 젊은 혈관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1953년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평균 22세 미군 병사 300명을 부검한 연구에서 77%에게 관상동맥 경화 소견이 있었습니다. 1987년부터 진행된 미국 PDAY 연구는 사고 등으로 숨진 15~34세 약 3000명의 혈관을 조사했고, 위험요인이 10대부터 혈관 변화를 앞당긴다고 보고했습니다.

비교 블록 - 나이대별 숨은 플라크 비율 (REACT 2026)

■ 18~29세 : 약 13명 중 1명

■ 전체 평균(18~70세) : 57.1%

■ 60~70세 : 약 10명 중 9명

나이가 들수록 플라크가 있는 사람의 비율과 플라크 부피가 함께 커졌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혈관 나이가 다르게 가나

질문: 남자가 동맥경화가 더 빨리 오나요? 폐경 후 혈관 건강은?

다르게 갑니다. 남성은 여성보다 이른 나이부터 비율이 올라갔고, 전체 흐름이 약 5~10년 앞서 있었습니다.

여성은 40~60세 사이에 가장 가파르게 늘었습니다. 대체로 폐경 이행기와 겹치는 시기입니다. 30년 전 PDAY 부검 연구에서도 여성의 관상동맥 병변이 남성보다 약 5년 늦게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성별과 생애 단계를 함께 고려한 예방 전략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40대 후반~50대 여성 회원에게는 "지금이 근력운동을 시작하기 가장 좋은 때"라고 자주 말씀드립니다. 근육량도 이 시기에 빠르게 빠지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애오개 헬스 PT | 건강검진 정상인데 혈관은 막혀간다? 20대 13명 중 1명 조용한 동맥경화 - 2 - 20261023000836

 

건강검진 수치가 정상이면 안심해도 될까

질문: 콜레스테롤 정상인데 동맥경화 있을 수 있나요? 심혈관 위험도 계산 믿어도 되나요?

이번 연구에서 가장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유럽에서 쓰는 위험 계산표 SCORE2는 나이, 성별, 혈압, 콜레스테롤, 흡연으로 앞으로 10년 위험을 추정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플라크가 있는 사람 중 '고위험'으로 분류된 사람은 일부에 그쳤습니다. 젊은 참가자에서 특히 많이 놓쳤습니다.

분고르 교수는 지금의 예방이 '추정'에 기대고 있고, 실제로 병이 있는지는 모른 채 결정을 내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비교 블록 - 위험 '추정' vs 플라크 '확인'

■ 위험점수(SCORE2 등)

▪ 보는 것 : 나이·혈압·콜레스테롤·흡연 같은 위험요인

▪ 알 수 있는 것 : 앞으로 병이 생길 '확률'

▪ 한계 : 젊고 수치가 무난하면 플라크가 있어도 저위험으로 나옴

■ 영상검사(혈관 초음파·CT)

▪ 보는 것 : 혈관 벽에 실제로 쌓인 플라크

▪ 알 수 있는 것 : 지금 병이 '있는지'

▪ 한계 : 찾아낸 뒤 치료하면 심장마비가 더 줄어드는지는 아직 확인 전

관상동맥에 플라크가 있는 사람 대부분은 목이나 다리 동맥에도 플라크가 있었습니다. 목과 다리는 초음파로 빠르게 볼 수 있습니다. 이바녜스 박사는 손에 드는 휴대용 초음파를 성인 초기부터 선별 도구로 쓰자고 제안했습니다.

오래 앉아 있으면 혈관에 정말 쌓이나

질문: 좌식생활 동맥경화 관계, 하루 몇 시간 앉아 있으면 위험한가요?

관련성을 보여 주는 연구가 여러 편 있습니다.

▪ 미국 댈러스 심장연구(2016) : 손목 활동량계를 찬 성인 약 2000명에서, 하루 앉아 있는 시간이 1시간 늘 때마다 관상동맥 석회화 가능성이 10%대로 높아졌습니다. 운동량을 감안해도 결과가 유지됐습니다.

▪ 영국 바이오뱅크(2024, JACC) : 8만9530명을 분석한 결과, 하루 좌식 시간이 10.6시간을 넘는 그룹은 심부전 위험이 1.45배, 심혈관 사망 위험이 1.62배였습니다. 주 150분 운동을 채운 사람에게서도 이 연관이 일부 남았습니다.

▪ 스웨덴 SCAPIS(2023) : 2만2670명의 활동량을 기계로 측정한 결과, 중강도 이상 활동이 많을수록 관상동맥·경동맥의 의미 있는 동맥경화가 적었습니다.

정리하면 '운동 한 시간'만으로는 부족하고, 나머지 시간에 오래 앉아 있지 않는 것까지 같이 챙겨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근력운동도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나

질문: 웨이트 트레이닝 심혈관 효과, 유산소만 해야 하나요?

근력운동도 함께 하는 쪽이 낫다는 연구가 쌓여 있습니다.

▪ 스페인 PESA 연구(2017, JACC) : 40~54세 직장인 3983명에서 혈압·운동·체중·식습관·흡연 다섯 가지가 좋은 사람은 나쁜 사람보다 플라크가 있을 가능성이 약 60% 낮았습니다(오즈비 0.41).

▪ 미국 에어로빅센터 종단연구(2019) : 근력운동을 주 1시간 미만만 해도 심혈관 사건 위험이 40~70% 낮았고, 유산소 운동과 별개로 나타났습니다.

▪ 메타분석(2022, 영국스포츠의학저널) : 근력운동을 주 30~60분 하는 사람은 심혈관 사망을 포함한 사망 위험이 약 10~20% 낮았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 2020 지침은 성인에게 주 150~300분 중강도 유산소와 주 2일 이상 근력운동을 권합니다. 래미안헬스에서도 근력운동을 중심에 두되, 회원 컨디션에 따라 걷기나 계단 같은 유산소를 따로 챙기도록 안내합니다.

다만 이런 연구는 대부분 관찰 연구라 '운동이 플라크를 없앤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운동하는 사람에게 플라크가 적게 나타났다는 것까지가 확인된 범위입니다.

35년 현장에서 본 '저는 아직 괜찮아요'의 함정

질문: 젊을 때부터 운동해야 하는 이유, 실제 헬스장에서는 어떤가요?

공덕동에서 35년 동안 상담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 "저는 아직 괜찮아요"입니다. 건강검진 결과지를 보여 주며 수치가 정상이라 운동은 나중에 해도 된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번 연구를 보면서 그 '나중'이 생각보다 일찍 온다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좌식 사무직으로 오래 일한 60대 남성 회원이 있습니다. 처음 오셨을 때는 엉덩이를 뒤로 접는 동작조차 어색해하셨습니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었던 몸은 고관절부터 굳어 있습니다. 지금은 힙힌지부터 다시 익혀서 데드리프트 중량 훈련(고중량으로 부분 반복을 하는 훈련) 160kg까지 하십니다. 같은 시간대에는 86세 회원도 운동하십니다. 운동을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는 걸 매일 봅니다.

반대로 꼭 드리는 당부도 있습니다. 70대 회원이 PT를 마치고 혼자 운동을 시작할 때 마지막 수업에서 "숨 참고 힘주지 마시고, 혈압 신경 쓰시라"고 몇 번이나 말씀드렸습니다. 고중량을 다루는 운동일수록 호흡과 혈압 관리가 같이 가야 합니다.

저도 보디빌딩 시합을 20년 넘게 나가고 있고, 2026년 서울시장배에서는 2위를 했습니다. 무대에서는 근육과 체지방을 평가받지만 혈관 속은 아무도 보지 못합니다. 겉으로 몸이 좋아 보이는 것과 혈관이 건강한 것은 다른 문제라는 걸, 시합을 준비할 때마다 스스로에게도 상기합니다.

내 몸 상태부터 정확히 알고 싶다면

래미안헬스에서는 운동 전에 자세와 체형을 먼저 봅니다. 실제 회원들의 정렬평가 사례는 래미안헬스 정렬평가 사례 보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오늘부터 무엇을 하면 되나

질문: 동맥경화 예방 운동, 일반인이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은?

■ 앉아 있는 시간 끊기 : 30분~1시간마다 일어나 2~3분 걷습니다. 영국 바이오뱅크 분석에서는 좌식 시간 30분을 다른 활동으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위험이 줄어드는 경향이 나왔습니다.

■ 근력운동 주 2회 이상 : 스쿼트·데드리프트처럼 큰 근육을 쓰는 종목을 중심으로 합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무게로 동작부터 익힙니다.

■ 유산소 주 150분 : 빠르게 걷기도 충분합니다. 하루 20~30분이면 됩니다.

■ 혈압·혈당·콜레스테롤·체중·흡연 점검 : PESA 연구에서 이 다섯 가지가 좋을수록 플라크가 적었습니다.

■ 검사가 궁금하다면 의료진과 상의 : 가족력이 있거나 위험요인이 여럿이면 경동맥 초음파 등 검사를 받을지 담당 의사와 이야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연구 내용을 운동 관점에서 정리한 것이며 진단이나 처방이 아닙니다. 고혈압·심장질환이 있거나 가슴 통증, 숨참이 있는 분은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플라크가 있으면 곧 심장마비가 오나요?

아닙니다. 플라크가 있다고 모두 증상이 있는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젊은 층의 플라크는 대부분 작고 한 곳에 국한돼 있었습니다.

Q2. 20대인데 혈관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현재 모든 20대에게 검사를 권하는 지침은 없습니다. 영상검사로 찾아 치료하는 방식이 심장마비를 더 줄이는지는 2027~2032년 REACT 2단계 임상시험에서 확인할 예정입니다. 가족력이 있다면 의사와 상의해 보세요.

Q3. 왜 남자가 더 일찍 생기나요?

REACT에서 남성은 여성보다 약 5~10년 앞서 진행됐습니다. 여성은 폐경 이행기인 40~60세에 빠르게 늘었습니다. 호르몬 변화가 관련된 것으로 보지만 정확한 원인은 더 연구가 필요합니다.

Q4.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인데도 생길 수 있나요?

생길 수 있습니다. PDAY 연구에서는 콜레스테롤이 양호해도 흡연·고혈압·비만·혈당 이상이 있으면 혈관 병변이 더 넓게 나타났습니다.

Q5. 운동하면 이미 생긴 플라크가 없어지나요?

운동이 플라크를 없앤다고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활동량이 많고 생활습관이 좋은 사람에게서 플라크가 적게 나타난다는 연구가 여러 편 있습니다.

Q6. 매일 운동하면 오래 앉아 있어도 괜찮나요?

완전히 상쇄되지는 않습니다. 영국 바이오뱅크 분석에서 주 150분 운동을 한 사람도 하루 10.6시간 넘게 앉아 있으면 심부전·심혈관 사망 위험이 높게 남았습니다.

Q7. 고중량 운동이 혈관에 무리가 되지는 않나요?

숨을 오래 참고 힘을 주면 순간적으로 혈압이 크게 오릅니다. 고혈압이나 심장질환이 있다면 의료진과 상의한 뒤, 호흡을 끊지 않는 범위에서 무게를 조절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Q8. 마포·공덕 근처에서 상담받을 수 있나요?

래미안헬스는 공덕역 3번출구 도보 3분 거리에 있습니다. 전화 02-711-1815로 상담 가능합니다.

참고 근거

1. Bundgaard H, García-Lunar I, Kofoed KF, et al. Prevalence of silent atherosclerosis across adult life (REACT). N Engl J Med. 2026. doi:10.1056/NEJMoa2609059

2. 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Early imaging of atherosclerosis identifies silent disease not captured by conventional risk assessment. ESC Congress 2026 보도자료, 2026.8.29.

3. CNIC. REACT reveals that silent atherosclerosis already affects 1 in 13 young adults aged 18 to 29. 2026.8.29.

4. Enos WF, Holmes RH, Beyer J. Coronary disease among United States soldiers killed in action in Korea. JAMA. 1953;152(12):1090-1093.

5. PDAY Research Group. Determinants of atherosclerosis in the young. Am J Cardiol. 1998;82(10B):30T-36T.

6. Strong JP, Malcom GT, McMahan CA, et al. Prevalence and extent of atherosclerosis in adolescents and young adults. JAMA. 1999;281(8):727-735.

7. McGill HC, McMahan CA, Zieske AW, et al. Effects of nonlipid risk factors on atherosclerosis in youth with a favorable lipoprotein profile. Circulation. 2001;103(11):1546-1550.

8. McGill HC, McMahan CA, Herderick EE, et al. Obesity accelerates the progression of coronary atherosclerosis in young men. Circulation. 2002;105(23):2712-2718.

9. Fernández-Friera L, Peñalvo JL, Fernández-Ortiz A, et al. Prevalence, vascular distribution, and multiterritorial extent of subclinical atherosclerosis in a middle-aged cohort: the PESA study. Circulation. 2015;131(24):2104-2113.

10. Fernández-Alvira JM, Fuster V, Pocock S, et al. Predicting subclinical atherosclerosis in low-risk individuals: ideal cardiovascular health score and Fuster-BEWAT score. J Am Coll Cardiol. 2017;70(20):2463-2473.

11. Ibáñez B, Fernández-Ortiz A, Fernández-Friera L, et al. Progression of Early Subclinical Atherosclerosis (PESA) Study: JACC Focus Seminar 7/8. J Am Coll Cardiol. 2021;78(2):156-179.

12. SCORE2 working group and ESC Cardiovascular risk collaboration. SCORE2 risk prediction algorithms. Eur Heart J. 2021;42(25):2439-2454.

13. Kulinski JP, Khera A, Ayers CR, et al. Association between sedentary time and coronary artery calcium (Dallas Heart Study). JACC Cardiovasc Imaging. 2016.

14. Ajufo E, Kany S, Rämö JT, et al. Accelerometer-measured sedentary behavior and risk of future cardiovascular disease. J Am Coll Cardiol. 2024 (UK Biobank 89,530명).

15. Ekblom-Bak E, et al. Accelerometer derived physical activity and subclinical coronary and carotid atherosclerosis: the SCAPIS study. BMJ Open. 2023;13(11):e073380.

16. Liu Y, Lee DC, Li Y, et al. Associations of resistance exercise with cardiovascular disease morbidity and mortality. Med Sci Sports Exerc. 2019;51(3):499-508.

17. Momma H, Kawakami R, Honda T, Sawada SS. Muscle-strengthening activities are associated with lower risk and mortality in major non-communicable diseases. Br J Sports Med. 2022;56(13):755-763.

18. Bull FC, Al-Ansari SS, Biddle S, et al. World Health Organization 2020 guidelines on physical activity and sedentary behaviour. Br J Sports Med. 2020;54(24):1451-1462.

래미안헬스 몸빼관장

■ 마포 공덕동 · 염리동 · 아현동 헬스 · 피티(PT) 전문

■ 래미안헬스, 공덕역 3번출구 도보 3분, 02-711-1815

■ 35년 현장 경력 · NSCA-CPT · 대한교정운동전문가(CES) 취득

■ 2025 서울시장배 보디빌딩 1위 · 2026 서울시장배 2위

■ 서울특별시보디빌딩협회 우수클럽 선정

■ 회원 정렬평가 사례 : https://ptgym.co.kr/index.php?mid=happy

진짜에게 배우면 몸은 절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동맥경화예방운동 #20대혈관건강 #공덕동헬스장 #마포피티 #래미안헬스


  1. notice

    [공덕역재활] 공덕동헬스 체지방 4% 프로필 사진 2

    Date2022.11.16 Byflexmun Views11423
    read more
  2. NEW

    애오개 헬스 PT | 건강검진 정상인데 혈관은 막혀간다? 20대 13명 중 1명 '조용한 동맥경화'

    건강검진 정상인데 혈관은 막혀간다? 20대 13명 중 1명 '조용한 동맥경화' - 공덕동 헬스장 현장 기록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증상이 없고 건강검진 수치가 괜찮아도 혈관 벽에는 이미 플라크가 쌓이고 있을 수 있습니다. 2026년 《뉴잉글랜드 의학저...
    Date2026.10.23 Byflexmun Views10
    Read More
  3. 대흥 PT 헬스 | 하루 1만 보를 걸어도 살이 그대로인 이유 6가지 - 몸은 운동 칼로리를 그대로 쳐주지 않습니다

    래미안헬스 건강·영양 칼럼 | 몸빼관장 현장 기록 하루 1만 보를 걸어도 살이 그대로인 이유 6가지 - 몸은 운동 칼로리를 그대로 쳐주지 않습니다 (공덕동 헬스장 현장 기록)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운동을 하는데도 살이 안 빠지는 가장 흔한 이유는 ...
    Date2026.10.20 Byflexmun Views85
    Read More
  4. 용강 PT 헬스 | 잠을 깊게 자고 싶다면 운동은 길게보다 자주, 하루 10분부터 시작하세요

    공덕동 헬스장 현장 기록 · 운동과 수면 잠을 깊게 자고 싶다면 운동은 길게보다 자주, 하루 10분부터 시작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깊은 잠에는 운동을 한 번에 오래 하는 것보다 짧게라도 자주 하는 쪽이 더 가깝습니다.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캠...
    Date2026.10.16 Byflexmun Views192
    Read More
  5. 아현 PT 헬스 | 근력운동은 몸속에 지방을 변화시킨다.

    근력운동 일주일, 몸속 지방이 바뀐다. - 공덕동 헬스장 현장 기록 근력운동을 시작하고 체중계 숫자가 그대로여도, 몸속 지방조직에서는 이미 변화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2026년 학술지 《Life Sciences》 401권에 실린 브라질 캄피나스주립대(UNICAMP) 연...
    Date2026.10.15 Byflexmun Views110
    Read More
  6. 염리동 PT 헬스 | 살 빠지는 신호 vs 살찌는 신호, 체중계보다 먼저 보이는 몸의 변화

    살 빠지는 신호 vs 살찌는 신호, 체중계보다 먼저 보이는 몸의 변화 - 공덕동 헬스장 현장 기록 래미안헬스 몸빼관장 문종수 | NSCA-CPT·대한교정운동전문가(CES) 취득 | 현장 경력 35년 살이 실제로 빠지고 있는지는 같은 조건에서 잰 체중과 허리둘...
    Date2026.10.11 Byflexmun Views116
    Read More
  7. 공덕동 PT 헬스 | 많이 걷는 아이일수록 마음이 덜 아프다는 연구,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요

    많이 걷는 아이일수록 마음이 덜 아프다는 연구,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요 하루 걸음 수가 많은 아이일수록 1년 뒤 불안·우울·주의력 문제가 적었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하루 1만2천 보 이상 걸은 아이들의 점수가 가장 좋았고, 성적과는 뚜렷...
    Date2026.10.07 Byflexmun Views210
    Read More
  8. 도화 PT 헬스 | 비타민D·칼슘 영양제, 많이 먹을수록 좋을까요

    비타민D·칼슘 영양제, 많이 먹을수록 좋을까요 - 공덕동 헬스장 현장 기록 글 몸빼관장 문종수 | 래미안헬스 (마포구 공덕동, 공덕역 3번출구 도보 3분) 비타민D와 칼슘은 부족해도 문제지만, 영양제로 상한선을 넘겨 오래 먹으면 혈중 칼슘이 올라가...
    Date2026.10.03 Byflexmun Views211
    Read More
  9. 애오개 헬스 PT | 35세가 넘으면 근육은 운동보다 회복에서 지킵니다

    35세가 넘으면 근육은 운동보다 회복에서 지킵니다 공덕동 헬스장 현장 기록 · 래미안헬스 몸빼관장 35세가 넘었다면 운동을 더 세게 하는 것보다 잠·단백질·수분·휴식 네 가지를 먼저 챙겨야 근육이 지켜집니다. 공덕동에서 오...
    Date2026.10.02 Byflexmun Views247
    Read More
  10. 대흥동 PT 헬스 | 뼈 건강에 좋은 운동, 걷기로 시작하고 근력운동으로 지킵니다

    뼈 건강에 좋은 운동, 걷기로 시작하고 근력운동으로 지킵니다 - 공덕동 헬스장 현장 기록 래미안헬스 몸빼관장 문종수 | NSCA 국제자격·대한교정운동전문가(CES) 취득 | 현장 35년 골밀도 숫자만 보면 빠르게 걷기도 충분히 좋은 운동입니다. 하지만 ...
    Date2026.09.30 Byflexmun Views230
    Read More
  11. 용강동 PT 헬스 | 추석 뒤 늘어난 2kg, 전부 살은 아닙니다

    추석 뒤 늘어난 2kg, 전부 살은 아닙니다 - 공덕동 헬스장 현장 기록 추석 연휴가 끝나고 체중계가 1~2kg 올라가 있어도, 그 대부분은 지방이 아니라 탄수화물과 함께 저장된 물, 짠 음식 때문에 머문 물, 아직 소화 중인 음식의 무게입니다. 명절이 지나고 ...
    Date2026.09.27 Byflexmun Views31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0 Next
/ 12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