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운동정보

2020.07.26 16:40

운동에 잘못된 상식

조회 수 576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jpg

건강과 체중 조절을 위해 운동을 하다보면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는 사람들이 있다. “운동하면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날씬해 질 거야”, “근력운동을 너무 하면 몸이 남자처럼 된데…”라는 것들이다.

운동을 제대로 해서 여러 가지 건강 효과를 보려면 이런 잘못된 상식들을 따라서는 안 된다. 이와 관련해 ‘내츄럴리새비닷컴’이 소개한 운동과 관련해 잘못된 상식 3가지를 알아본다.

1. 탄수화물 제한해야 살 빠진다?

‘탄수화물을 제한하면 체중을 줄일 수 있다’는 잘못된 속설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를 극도로 제한한 사람들은 하루에 몇 번씩 무기력해지는 이유를 알아야 한다. 탄수화물은 에너지의 필수적인 원천이다.

대부분의 운동 프로그램에서 탄수화물은 우리 신체가 가장 먼저 필요로 하는 에너지원이다. 통곡물이나 콩류, 채소 등에서 좋은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신체에 에너지가 공급되고 운동도 할 수 있다.

2. 유산소운동이 체중을 줄이는 유일한 방법이다?

달리기와 같은 유산소운동이 칼로리를 태우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는 틀린 속설이 있다. 유산소운동이 칼로리를 소모시키는 데 아주 좋은 방법임은 분명하다.

하지만 역기 등을 사용해 하는 근력운동은 운동 후 24~48시간 동안 신체의 신진대사 수준을 높게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칼로리를 소모시키는 데 더 효과적이다. 즉, 유산소운동은 칼로리를 많이 소모시키지만 근력운동은 긴 시간 동안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시키는 것이다.

3. 근력운동을 많이 하면 여성이 남성처럼 된다?

역기나 바벨, 벤치프레스 등의 기구를 이용해 근력운동을 한다고 하면 보통 크고 거대한 근육질의 남성을 떠올린다.

하지만 적당한 무게를 이용한 근육운동과 적절한 음식 섭취는 날씬하면서도 다듬어진 몸매를 갖게 한다. 전문가들은 “여성은 남성처럼 근육운동을 해도 남성보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고 근섬유가 적기 때문에 남성과 같은 울퉁불퉁한 근육질이 되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원문보기

http://kormedi.com/1321013/%ec%9c%a0%ec%82%b0%ec%86%8c%ec%9a%b4%eb%8f%99%eb%a7%8c-%ed%95%b4%eb%9d%bc%ec%9e%98%eb%aa%bb%eb%90%9c-%ec%9a%b4%eb%8f%99-%ec%83%81%ec%8b%9d-3%ea%b0%80%ec%a7%80/

 


  1. notice

    문관장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유투브 채널 주소 https://www.youtube.com/channel/UCGuN1dYX5SGNCeT3RxhLYlw
    Date2021.10.07 Byflexmun Views6767
    read more
  2. 언제 걷는 것이 효과적일까?

    매일 발을 부지런히 움직이는 생활은 정신적, 신체적 이점이 크다. 하루 중 언제 걸어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추가적인 이점을 얻는데 특히 더 도움이 되는 걷기 시간대가 있다. 언제일까? ◆ 걷기는 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까?= 하루에 태울 수 있는 기본적...
    Date2020.10.16 Byflexmun Views562
    Read More
  3. 스트레칭만해도 혈관이 건강해진다.

    체육관에 가자니 막힌 실내라 저어되고 산에 가자니 단풍 인파가 걱정된다. 운동을 결심해도 난관이 한둘이 아닌 시절. 간단한 스트레칭만 해도 혈관이 건강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트레칭은 우리 몸 곳곳의 근육이나 건, 인대 등을 늘여주는 운동. ...
    Date2020.10.08 Byflexmun Views568
    Read More
  4. 상황별 적합한 운동

    사람에 맞는 운동뿐만 아니라 상황에 따라 필요한 운동도 있다. 기분이 우울하거나 잠을 푹 자지 못할 때, 맞는 운동을 하면 더 효율적으로 상황을 개선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폭스뉴스’가 소개한 몸 상태를 호전시키는 운동 3가지를 알아본다...
    Date2020.09.27 Byflexmun Views571
    Read More
  5. 운동으로 예방 할수 있는 암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는 운동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140여만 명을 대상으로 11년간 추적 관찰한 이 연구에서 신체활동이 여러 종류의 암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치트시트닷컴’이 소개한 운동으로 발...
    Date2020.09.19 Byflexmun Views475
    Read More
  6. "운동하지마라!"관절염에 잘못된 상식

    관절염은 뼈와 뼈가 만나는 부위인 관절에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손상 또는 염증이 발생한 질환을 말한다. 관절염은 원하는 삶을 제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질병 중 하나다. 한 가지 좋은 소식은 의학의 발달로 관절염의 효과적인 치료법이 속속 나오고 있다...
    Date2020.09.18 Byflexmun Views551
    Read More
  7. 하루 15분 운동이 당신을 살린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건강한 생활을 위해 하루에 30분, 한주 150분의 시간을 운동에 할애할 것을 권한다. 그러나 바쁜 현대인의 생활을 감안할 때 이는 실천하기가 힘든 것 중 하나로 꼽힌다. 그렇다면 짬을 내서 운동을 한다면 어느 정도를 해야 효과를 볼 ...
    Date2020.09.13 Byflexmun Views552
    Read More
  8. 운동이 해로운 다섯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헬스장 운동 대신 홈트(홈 트레이닝)에 열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방석을 몇 개 깔고 하는 제자리 뛰기부터 아령, 스쿼트까지 집에서 가능한 운동을 하고 있다. 집에만 있다 보니 뱃살이 나오는 것 같...
    Date2020.08.26 Byflexmun Views657
    Read More
  9. 과학적으로 검증된 염증에 좋은 음식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에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예를 들어 외상이나 화상, 세균 침입 따위에 대하여 몸의 일부에 충혈, 부종, 발열, 통증을 일으키는 증상이다. 이런 염증은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모두 갖고 있다. 염증은 감염이...
    Date2020.08.13 Byflexmun Views682
    Read More
  10. 걸음걸이가 건강을 말해준다.

    몸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걸음걸이가 변할 수밖에 없다. 활력이 떨어지고 보폭도 줄어든다. 걸음을 걷는 모양새를 보면 개인의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중년, 노년의 경우 젊고 건강할 때와 달리 걸음이 느려지는 경우가 많다. 걸음걸이가 확연하게...
    Date2020.07.30 Byflexmun Views609
    Read More
  11. 운동에 잘못된 상식

    건강과 체중 조절을 위해 운동을 하다보면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는 사람들이 있다. “운동하면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날씬해 질 거야”, “근력운동을 너무 하면 몸이 남자처럼 된데…”라는 것들이다. 운동을 제대로 해서 여...
    Date2020.07.26 Byflexmun Views57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 113 Next
/ 11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