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운동정보

조회 수 707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나이가 들어가면서 일어나는 노화 증상을 막으려면 운동이 최선의 선택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아왔다.
​​​​​​​stock-photo-yoga-at-park-senior-family-couple-exercising-outdoors-concept-of-healthy-lifestyle-1022796343.jpg

영국 버밍엄 대학교 연구팀은 자전거 타기를 꾸준히 해오고 있는 남성 84명과 여성 41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대상자의 연령은 55~79세였다.


이들은 남성의 경우 6.5시간 안에 62마일(100㎞)을, 여성은 5.5시간 안에 37마일(60㎞)을 자전거로 주파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었다. 연구팀은 이들을 정기적인 운동을 하지 않는 성인 그룹과 비교했다.


그 결과, 자전거 타기를 꾸준히 해온 사람들은 근육의 양이나 힘이 감소되지 않았고, 체지방이나 콜레스테롤 등 노화와 관련된 각종 생체 수치가 증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면역력도 젊은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강건했다. 또 자전거 타기 운동을 하는 남성의 경우 테스토스테론 수치도 훨씬 높았다.

연구팀의 염증 및 노화 연구소 소장인 자넷 로드 박사는 "이번 연구는 나이가 들면 자연히 노쇠하게 된다는 통념을 뒤집는 것"이라며 "더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일생에 걸쳐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의 니하리카 아로라 두갈은 "노인이 되면 질병은 당연히 따라 오는 것이라거나 노년은 즐기는 것이 아닌 참고 견뎌내야 하는 때로 보는 것은 위험한 생각임을 이번 연구가 증명해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Major features of immunesenescence, including reduced thymic output, are ameliorated by high levels of physical activity in adulthood)는 3월 8일(현지 시간) '에이징 셀(Aging Cell)'에 실렸다.


원문보기

http://m.kormedi.com/news/NewsView.aspx?pArtID=1226428&type=HealthNews#backPopup


  1. 문관장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2. 비만이 젊은 암환자를 늘리고 있다.

  3. 자세만 바꿔도 기분이 바뀐다.

  4. 다이어트 성공여부는 방법이 아니라 유전적으로 정해져 있다.

  5. 미세먼지 야외운동???? / 미세먼지 마스크 선택방법

  6. 족저근막염 비싼 깔창 무용지물이다.

  7. 근육통이 없으면 근성장이 없는 것일까?

  8. 통증에 대한 잘못된 오해

  9. 안티에이징 최선책은 운동이다

  10. 오늘은 세계 '신장(콩팥)의 날' 입니다.

  11. 살빼기 위해 피해야할 운동법

Board Pagination Prev 1 ...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 113 Next
/ 11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