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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생활습관을 가진 엄마가 키운 아이들은 비만이 될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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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버드 대학교 보건대학원 연구진이 꼽은 건전한 생활 습관은 △건강한 식단 △규칙적인 운동 △체중 관리 △적절한 음주 △금연 등이었다. 이 다섯 가지 습관을 모두 유지한 엄마의 자녀들은 그렇지 못한 엄마의 아이들보다 비만 확률이 75% 낮았으며, 여기에 더해 아이들도 엄마와 같은 습관을 따르는 경우 비만 위험은 82%가 줄었다.

미국에서 6~19세의 청소년은 다섯 명에 한 명꼴로 비만이다. 이들은 자라면서 당뇨병, 심장 질환 등 각종 대사 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다. 과거에 비만은 유전이라 여겼으나, 최근 관련 질환이 급증하면서 전문가들은 생활습관과 식단에 주목하고 있다. 비만이라는 ‘역병’의 원인을 자연적인 데서 찾기보다는 양육 방식에서 찾는 것이다.

연구진은 9~18세 청소년 2만4000여 명과 엄마 1만6000여 명의 자료를 분석했다. 체질량지수(BMI) 18.5~24.9 수준에서 체중을 관리한 엄마의 아이들은 비만에 걸릴 위험이 56% 낮았고, 담배를 피우지 않는 엄마의 아이들은 31%가 낮았다.

적절하게 음주하는 엄마의 아이들은 아예 술을 마시지 않는 엄마의 경우보다 비만 위험이 낮았다. 연구진은 그러나 데이터베이스에 과음하는 엄마의 자료가 너무 적어서 엄마의 과도한 음주가 아이들의 체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아이의 건강에 엄마가 미치는 영향을 규명한 것으로, 아빠는 분석의 대상이 아니다. 지난해 존스 홉킨스 보건 대학원의 연구에 따르면 아빠가 육아를 열심히 할수록 아이들의 비만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Association between maternal adherence to healthy lifestyle practices and risk of obesity in offspring: results from two prospective cohort studies of mother-child pairs in the United States)는 BMJ에 실렸다.

 

원문보기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228113_2892.html?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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