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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양의 단백질을 먹더라도 동물성이냐, 식물성이냐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아칸소 대학교 등 연구진은 18~40세의 건강한 참가자 56명을 모아 7개 그룹으로 나눴다. 3개 그룹에는 쇠고기, 돼지고기, 달걀 등 동물 단백질을 먹이고, 나머지 4개 그룹에 팥, 땅콩버터, 두부, 혼합견과류 등 식물 단백질을 먹였다.

음식의 양은 단백질 함량이 같도록 조절했다. 예컨대 쇠고기 그룹은 56g을 먹고, 두부 그룹은 112g을 먹었다. 연구진은 식전과 식후에 여러 차례 참가자들의 피를 뽑아 성분을 분석했다.

그 결과, 동물 단백질을 먹은 그룹이 근육의 생성량에서 소멸량을 뺀 순증가분이 더 많았다. 전신 단백질 균형 면에서도 더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물 단백질을 섭취한 이들의 체내 단백질 합성이 더 활발했다는 의미다.

연구진은 “같은 양의 단백질을 섭취하더라도 식물성이냐 동물성이냐에 따라 대사과정은 다르다”면서 “필수 아미노산이 식물성보다 풍부한 동물 단백질을 먹는 것이 근육 생성 등 체질량 개선에 더 유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보스턴의 공인 영양사 새라 앤즐로바는 “콩, 견과류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은 섬유질과 비타민, 건강한 지방, 항산화 물질 등 유익한 성분이 많다”면서 “단백질 공급원을 동식물 전반에 다양하게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이 싣고 ‘베리웰헬스’가 소개했다.

원문보기

http://kormedi.com/1341296/%eb%8b%a8%eb%b0%b1%ec%a7%88-%ec%84%ad%ec%b7%a8-%ea%b3%a0%ea%b8%b0-%eb%8c%80%ec%8b%a0-%ec%bd%a9%ec%9c%bc%eb%a1%9c-%ec%b6%a9%eb%b6%84%ed%95%a0%ea%b9%8c-%ec%97%b0%ea%b5%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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