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운동정보

조회 수 564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jpg

폐암은 초기에 거의 증상이 없다. 암세포가 상당히 퍼지고 나서야 기침, 숨 가쁨, 가슴 통증이 나타난다. 그러나 가슴과 전혀 상관없는 곳에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가 폐암에 걸렸을 때 나타나는 뜻밖의 징후를 정리했다.

◆눈 처짐 = 폐의 윗부분 끝(폐 첨부)에서 종양이 발생하면 얼굴 부위 신경에 영향을 미친다. 한쪽만 눈꺼풀이 처지고 동공이 수축한다. 교감 신경계 손상으로 인한 호너 증후군이다. 날이 더울 때 얼굴 한쪽에서만 땀이 나기도 한다.

◆어깨 통증 = 폐첨부 종양은 갈비뼈, 척수, 혈관 및 신경으로 퍼진다. 부위 특성상 좀처럼 호흡기에 영향을 주기보단 어깻죽지, 등 위쪽, 팔에 통증을 유발한다.

◆붓기 = 종양이 자라면 상반신의 피를 모으는 상대정맥을 압박할 수 있다. 혈액이 제대로 순환하지 않고 상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 얼굴, 목, 팔 등이 붓는다. 가슴 부위 피부가 푸르스름한 색을 띠기도 한다.

◆여유증 = 여성형 유방증으로도 불린다. 남성의 가슴이 여성처럼 부푼다. 종양이 호르몬 균형을 깨뜨려 남성 유방 조직에 압통과 부기를 유발한다.

◆곤봉지 = 날렵하던 손가락 끝이 곤봉처럼 뭉툭해진다. 이 증상이 나타난 이들의 80%가 폐암을 앓는다. 암세포 탓에 호르몬 분비에 문제가 생겨 혈액 등 체액이 손가락 끝에 몰린 결과다. 손톱을 옆에서 봤을 때 비정상적으로 둥근 모양으로 변한다.

◆두통 = 머리에서 두드리는 듯 박동이 느껴진다. 종양이 혈관을 압박한 탓이다. 혈액 순환이 심하게 정체되면 기절하는 경우도 있다. 칼슘 수치가 높아지면서 머리가 빠개지는 듯 심한 두통을 느낄 수 있다.

원문보기

http://kormedi.com/1357372/%ed%8f%90%ec%95%94%ec%9d%bc%ea%b9%8c-%eb%9c%bb%eb%b0%96%ec%9d%98-%ec%a6%9d%ec%83%81-6/

 


  1. 문관장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2. 손이 붓는 이유 10가지

  3. 취침전 운동 도움이 될까?

  4. 걷기 전후 언제 먹는 것이 좋을까?

  5. 증상없는 폐암 발병 증후들

  6. 중년의 하체 위험하다.

  7. 운동을 했는데 왜 효과가 없을까

  8. 우울하다면 운동하면 도움이 된다.

  9. 면역체계 림프절에 대해서 알아보자

  10. 30분에 15걸음도 혈당조절에 도움이 된다.

Board Pagination Prev 1 ...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 113 Next
/ 11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