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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발암물질 '술' 1잔도 해롭다.

◆ 건강한 사람은 술을 ‘절제’ 한다… ‘적정 주량’ 연구의 함정

평소 과음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의 몸을 챙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절제력을 바탕으로 식탐을 조절하고 운동도 열심히 한다. 이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했기 때문에 적당한 음주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것이다. 

◆ 음주량 자체만 보니… 소량 음주도 심장병 위험 1.7배

◆ 암 예방에는 적정 음주량 없다… 술 1잔도 암 위험 높인다

 하루 1~2잔의 음주로도 구강암, 식도암, 간암, 유방암, 대장암 발생이 높아진다

◆ ‘적정 음주량’ 정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

 1군 발암물질인 담배, 흡연에 적정 수준이 없듯이, 음주도 ‘적정한’ 양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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