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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기 위해서는 운동강도가 중요

미국 스탠퍼드대와 베일러대 등 연구진은 생쥐를 대상으로 운동할 때 분비되는 물질 수천 가지를 분석했다. 그 가운데 젖산과 필수 아미노산인 페닐알라닌이 결합한 물질에 주목했다. 연구진은 이 물질을 ‘락페’라고 명명했다.

락페는 식욕 억제제처럼 작용했다. 비만 생쥐에게 락페를 인위적으로 주입하면 사료 섭취량이 30%가 줄었다.

락페 분비를 늘리는 비결은 운동 강도에 있었다. 생쥐를 쳇바퀴에 넣어 운동시킨 결과, 운동 강도가 높을수록 락페 수치가 높았다. 이런 현상은 경주마는 물론, 사람에서도 같았다.

연구를 이끈 조너선 롱 교수는 “운동 후 폭식을 피하려면 고강도 운동을 하는 게 유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예컨대 걷기나 달리기 코스에 오르막길을 포함하는 식이다.

http://ptgym.co.kr/index.php?mid=workout&document_srl=3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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