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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렐린은 ‘배고픔 호르몬’, ‘공복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데 에너지가 필요할 때 배고픔을 느껴 음식을 섭취하게 유도한다. 

성장호르몬 분비 촉진, 신진대사에도 도움

그렐린은 뇌화수체가 성장 호르몬을 분비하도록 촉진하고 인슐린 생성에도 영향을 줘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 식사 전 위 운동성을 높이고 위산 분비를 증가시켜 소화를 돕고 에너지를 사용하고 저장하는 방식을 결정하는 등 신진대사에도 관여한다.

그렐린은 일반적으로 식사 전 혈중 수치가 가장 높아졌다가 필요한 만큼의 음식을 섭취하고 나면 다시 수치가 떨어진다. 문제가 되는 것은 식사를 한 후에도 일시적으로 그렐린 수치가 높아 계속 허기짐을 느끼는 경우다. 계속 배가 고프니 자꾸 더 먹게 되고 그러다 보니 체중 감량을 방해함은 물론 오히려 몸무게가 느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적당히’ 유지하려면, 규칙적 패턴 중요

허기짐이 느껴질 때 물을 마시거나 고단백 음식을 먹어 과도하게 높아진 그렐린 수치를 조절하면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생활 패턴이다. 

http://ptgym.co.kr/index.php?mid=nutrition&document_srl=3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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