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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술자리 생각보다 위험하다.

수명 2년 줄어…술이 술을 부른다

대규모 연구를 진행한 결과 1주일간 약 14~25잔의 술을 마시는 사람이 최대 7잔 정도 마시는 사람에 비해 평균 수명이 최대 2년까지 감소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흐려지는 기억, 뇌에 부정적 영향

약간의 음주도 뇌 회백질과 백질 감소를 유발. 회백질은 기억력, 백질은 두뇌 영역간 소통과 연관된 부위다.

면역력 감소, 암 걸릴 가능성 높아져

장내 균주 균형을 깨뜨릴 수 있고 지속적인 음주는 면역세포 자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줘 면역력이 저하된다.

호르몬 교란

지속적인 과음은 주요 호르몬 분비를 방해해 내분비계에 혼란을 가져온다. 이에 따라 생식기능 장애, 갑상선 이상, 면역체계 이상, 당뇨병, 심혈관 질환, 심리 및 행동 장애 등이 생길 수 있다. 

횟수 적어도 폭음은 문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여성의 경우 주당 8잔 이상, 남성은 15잔 이상은 과음으로 정의하고 하루 적정 음주량으로 남성은 최대 2잔, 여성 최대 1잔을 권장한다.

http://ptgym.co.kr/index.php?mid=nutrition&document_srl=3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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