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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건강”… 술보다 신경 써야 할 ‘이것’은?

“B형, C형 간염 관리하고 있죠?”… 예방 접종 못한 중년은?

간암의 70~80%는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만성 간질환 환자는 꼭 주기적으로 의사의 검진을 받아야 한다. 

술만 조심?… 간에 지방 쌓이면, 건 건강 빨간불

간경변증 등 심각한 병들의 출발점이 바로 흔한 지방간이다. 건강 검진에서 지방간 판정이 나와도 “운동 좀 해야 겠네”라며 며칠 하다가 흐지부지다. 술을 안 마셔도 과식을 자주 해 열량을 과다 섭취하거나 운동 부족이 지속되면 간세포에 5% 이상 지방이 축적될 수 있다. 

간에 좋은 약초?… 채소–과일 충분히 먹고 몸 움직여야

‘간에 좋은’ 특효 음식은 없다. 간에 좋다고 알려진 약초나 식물들은 간 기능에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다. 특정 음식을 집중적으로 먹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다만 살코기 등 기름진 부위를 줄이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자주 먹어 체중 조절을 하는 게 좋다. 몸을 자주 움직여 몸속 열량을 사용해 간에 지방이 쌓이지 않게 해야 한다. 술도 줄여야 한다. 지방간이 있는데 과음을 자주 하면 위험하다. 간은 아파도 증상이 없다. 내 간은 스스로 살펴야 한다.

http://ptgym.co.kr/index.php?mid=workout&document_srl=3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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