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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피로감, 단백질 부족 신호?

-툭하면 감기, 지속되는 피곤함 

바로 얼마 전에 감기에 걸렸던 것 같은데 또 콧물이 나고 온몸이 아프다면 단백질 섭취 부족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가 원인일 수 있다. 사실 면역체계에서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 외부 항원과 싸우는 항체 자체가 분자량이 비교적 많은 단백질이다. 푹 쉰 것 같은데도 피곤함이 가시지 않는다면 이 역시 단백질 부족 신호일 수 있다.

-늘지 않는 근육량, 줄지 않는 체중

 체중 1kg당 1.6~2g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근육을 기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일반 성인의 일일 단백질 권장량은 체중 1kg당 0.9g 정도

-부실한 뼈, ‘톡’ 부러지는 손톱

‘미국 영양학회'가 여러 연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단백질 섭취량이 많을 수록 골밀도가 향상되고 골절 위험도 줄어든다. 

-빈혈, 급격한 감정 변화

보통 빈혈은 철분 부족으로 인한 경우가 많지만 단백질 섭취 부족이 원인인 경우도 있다. 산소를 신체 각 기관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헤모글로빈이 단백질이기 때문. 혈중 단백질 수치가 낮은 저단백혈증이 있는 경우 빈혈이 생길 수 있고 이 경우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만으로 증상이 나아질 수 있다.

단백질은 신경전달물질의 역할을 하기도 하기 때문에 급격한 감정변화 역시 단백질이 부족하다는 신호일 수 있다. 

http://ptgym.co.kr/index.php?mid=nutrition&document_srl=3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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