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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늙고 싶다면?…하루 녹차 ‘이 만큼’ 마셔라

이와 관련해 하루에 3잔 정도의 차를 마시면 생물학적 노화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쓰촨대 연구팀에 따르면 녹차, 홍차 등의 차가 노화 방지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이다.

연구 결과 차를 마시는 사람들은 생물학적 노화 속도가 더 느리다는 것을 나타내는 패턴을 보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런 패턴을 보여주는 사람들은 불면증과 불안 증상을 경험할 가능성도 적었다.

연구팀은 “3잔의 차나 6~8g의 찻잎을 섭취하는 것이 노화 방지 효과가 가장 좋았다”며 “꾸준히 차를 마시는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강력한 노화 방지 효과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반면에 차를 끊은 사람들은 생물학적 노화 가속화가 더 높았다.

연구팀은 “차의 주요 생리활성 물질인 폴리페놀은 장내 미생물군을 조절하는 것으로 보고됐으며 이는 면역력, 신진대사, 인지 기능의 노화 관련 변화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ptgym.co.kr/index.php?mid=nutrition&document_srl=34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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