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년신뢰 래미안 헬스

영양정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JPG

 

"술자리 너무 많아 숙취 걱정?"...다음 날 가장 속 편한 술은?

위스키, 레드와인은 숙취 불안 악화시켜

술을 마신 뒤 불안함을 느끼며 깨어나는 것, 즉 ‘숙취 불안’을 겪는 것은 끔직한 일이다.

신체적으로 숙취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높이는 동시에 혈압과 심박수도 높이는데, 이 모든 것이 사람을 불안하게 만들 수 있다. 또 술은 소변을 많이 보게 해 탈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데 탈수 증상은 현기증, 피곤함, 불안감을 유발할 수 있다. 숙취 중에는 도파민(행복 호르몬)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이러한 불안의 일부는 전날 밤에 뇌에서 작동한다. 알코올이 혈류에 들어가면 신체는 취해 적응하지만 뇌가 그것을 감지하면 신체에 깨어 있으라고 말함으로써 통제를 유지하려고 한다. 뇌는 알코올이 몸에서 사라진 후에도 오랫동안 이 역할을 계속한다. 즉 다음날 아침 더 이상 취하지 않았더라도 뇌는 여전히 진정제와 싸우는 것처럼 작동해 심장이 두근거리고 불안감을 느낄 수 있다.

숙취 불안을 피할 수 있는 술은 없을까. 임페리얼 칼리지대의 신경정신약리학자인 데이비드 너트 교수는 영국 일간 ‘더 텔레그래프(The Telegraph)’와의 인터뷰에서 맥주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맥주는 사회적 이유나 즐거움을 위해 마시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수분을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라고 말했다. 맥주는 또 다른 음료에 비해 배부르게 만들어 술을 덜 마시게 한다. 저알코올이나 무알코올 맥주는 다음 날 정신 건강에도 좋다.

반면 브랜디나 위스키와 같은 진한 술은 숙취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적포도주도 마찬가지이다. 너트 교수는 “일반 알코올보다 더 강력한 복합 알코올은 뇌의 적응을 더 많이 유발해 적은 양으로도 더 취하게 만들고, 이로 인해 숙취가 심해지고 불안이 증가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레드와인은 화이트와인보다 더 나쁘다. 왜냐하면 레드와인에는 불안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티라민과 히스타민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원문보기

https://kormedi.com/1741896/


  1. [염리PT] 특정 시간에 와인을 즐기는 것이 지방을 더 효과적으로 태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와인 좋아하는데...'이 시간'에 마셔야 살 덜 찐다고? 연말연시 와인 모임 잦을 때...오후 4시~7시 사이 마시는 것이 살 덜찌게 하는 현명한 시간대 와인 즐기기에 좋은 연말이다. 몸 관리를 하고 있다면 와인을 마실 때 한가지 정보를 아는 것도 좋...
    Date2024.12.18 Byflexmun Views683
    Read More
  2. [용산교정] 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신체의 화학 공장으로 불리는 간은 각종 대사 과정에 관여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Date2024.12.15 Byflexmun Views641
    Read More
  3. [공덕피티] 마그네슘은 에너지 생성, 근육 및 신경 기능 그리고 DNA 생성을 포함해 많은 신체 과정에 관여하는 미네랄이다

    매일 100㎎ 마그네슘...당뇨병 위험도 낮추는데, 뭘 먹지? 신체가 자연적으로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음식이나 보충제 통해 섭취해야 마그네슘은 에너지 생성, 근육 및 신경 기능 그리고 DNA 생성을 포함해 많은 신체 과정에 관여하는 미네랄이다. 체내 마그네...
    Date2024.12.11 Byflexmun Views684
    Read More
  4. [대흥피티] 건강을 위해 탄수화물도 꼭 먹어야 하지만 과식이 늘 문제다. 탄수화물을 잘 먹는 법

    뱃살 빼고 피는 깨끗하게... 탄수화물 현명하게 먹는 법은? 탄수화물 과다 섭취 반복하면 고지혈증, 비만 위험 피가 끈적해지고 뱃살이 나오면 기름진 음식부터 떠올린다.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가공식품 등을 많이 먹으면 이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Date2024.12.10 Byflexmun Views647
    Read More
  5. [애오개교정] 숙취 불안을 피할 수 있는 술은 없을까.

    "술자리 너무 많아 숙취 걱정?"...다음 날 가장 속 편한 술은? 위스키, 레드와인은 숙취 불안 악화시켜 술을 마신 뒤 불안함을 느끼며 깨어나는 것, 즉 ‘숙취 불안’을 겪는 것은 끔직한 일이다. 신체적으로 숙취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
    Date2024.12.06 Byflexmun Views626
    Read More
  6. [애오개교정] 커피의 질병 예방 효과는?

    "커피, 여러 질병 위험 낮춰"...특히 간에 좋다는 이유는? 간암, 자궁내막암, 섬유증 등 예방에 좋지만 고혈압 환자, 아동 등은 주의해야 많은 사람들이 아침에 활력을 불어넣거나 오후의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해 매일 커피를 마신다. 그러나 커피는 이런 촉...
    Date2024.12.04 Byflexmun Views809
    Read More
  7. [용산PT] 살을 빼고 싶다면 음식먹는 순서를 지키자

    "과일과 커피는 언제?"...살 뺄 때 지키면 좋은 식사 순서 식사 전 섬유질 섭취, 아침 커피는 오전 11시, 저녁식사는 오후 5시…식사 시간과 순서도 중요 음식은 무엇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언제 먹느냐도 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같은 음식이라도...
    Date2024.12.02 Byflexmun Views555
    Read More
  8. [공덕피티] 채소만 먹었는데 콜레스테롤 수치 높아져 ???

    "채소만 먹었는데 콜레스테롤 수치 높아져"…도대체 왜? 일주일 채식 후 LDL 콜레스테롤 14% 상승…이유는 ‘칼로리’ 지적한 의대생 미국 하버드 의대생이 채식 후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졌다는 실험 결과를 밝혔다. 미국 뉴욕포...
    Date2024.11.27 Byflexmun Views673
    Read More
  9. [대흥피티] 나쁜 콜레스테롤 잡는 식품은?

    좋은 건 올리고...나쁜 콜레스테롤 잡는 식품은? LDL 너무 많으면 뇌졸중, 심근 경색 발생 위험 커져 콜레스테롤은 세포막을 구성하고 호르몬을 생산하는 데 필수적인 물질이다. 소화를 돕는 담즙이나 뼈를 튼튼하게 하는 비타민D를 만드는 데도 사용된다. 그...
    Date2024.11.22 Byflexmun Views692
    Read More
  10. [마포역교정] 지방간 환자의 치료에 간헐적 단식이 효과적

    "간헐적 절식이 삼시세끼보다 지방간 치료에 효과적" 이한아 중앙대병원 교수팀 연구 발표 지방간 환자의 치료에 간헐적 단식이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를 국내 연구팀이 발표했다. 국내 성인에서 약 30%의 높은 유병률을 보이는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
    Date2024.11.20 Byflexmun Views66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29 Next
/ 12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