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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과 정력 높이려면?“… 男은 꼭 ‘이것’ 챙겨라

하버드대 의대가 알려주는, ‘성욕, 정력’ 높이는 비결 “불포화지방산·단백질·숙면과 근육량·ATP에 관심 쏟아야”

미국 하버드대 의대가 내는 남성지 '하버드 멘스 헬스 워치에 따르면 남성이 전반적인 활력을 유지하고 성욕과 정력을 모두 높이려면 해야 할 일이 꽤 있다. 근육량을 늘리고, 세포에서 에너지를 운반하는 분자인 ‘아데노신 삼인산(ATP)’ 수치를 높여야 한다. 숙면을 취하고, 불포화지방산·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근육량과 ATP 수치를 높이는 데는 꾸준한 근력운동(저항운동)과 식단 개선이 필수적이다. 근력운동을 하면 근육량이 늘어나 몸이 더 많은 ATP를 생산하도록 촉진한다. 근육량이 늘면 기초대사율이 높아진다. 기초대사율은 섭취한 열량(칼로리)을 에너지로 바꿔 태우는 능력이다. 기초대사율이 높으면 같은 열량을 섭취해도 에너지로 바꾸는 양이 더 많아진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지방이 잘 분해돼 비만 위험이 낮아진다. 근육량이 늘면 뇌에서 에너지를 촉진하는 신경전달물질의 수치도 높아진다. 불포화지방산(복합 불포화 지방산과 단일 불포화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 ATP 수치가 높아진다. 식물성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 등 생선과 아보카도, 올리브유, 견과류(아몬드, 호두 등), 콩을 충분히 먹어야 한다.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30대 후반부터 매년 약 1%씩 낮아진다. 70세가 되면 최대 50%까지 뚝 떨어질 수 있다.

 

http://ptgym.co.kr/index.php?mid=workout&document_srl=36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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