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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키우려고 보충제 먹었는데, 우울증도 좋아졌다?

크레아틴이 심리 치료 효능 2배로 높여 줘

 

근육을 키우는 데 사용되는 일반적인 운동 보충제가 유익한 정신 건강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증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유렵 정신약리학(European Psychopharmac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인지 행동 치료 과정에 크레아틴을 추가하면 8주 후에 심리 치료만 받은 환자에 비해 우울증 증상이 더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레아틴은 근육량을 늘리고 고강도 운동 후 회복을 촉진하기 위해 애용되고 있다. 권장 복용량만 지키면 건강을 해치지 않는다.

영국 글래스고 칼레도니언대 연구진은 급성 중증 우울증 진단을 받은 100명에게 8주에 걸쳐 2주마다 인지 행동 치료를 했다. 총 5회에 걸쳐 45분 세션이었다. 참가자의 절반은 매일 5g의 경구 크레아틴 모노하이드레이트를 투여받았고, 나머지 절반은 동일한 양의 전분 위약을 투여받았다.

연구 결과 크레아틴을 투여한 그룹은 위약을 투여한 그룹보다 현저히 낮은 우울증 심각도 점수를 보고했다. 환자 건강 설문지(PHQ)-9로 알려진 우울증 측정법을 사용한 평가에서 크레아틴 투여 그룹은 위약 투여 그룹보다 평균 5포인트의 개선을 보였다. 이는 크레아틴이 심리 치료의 효능을 두 배로 높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완전한 완화를 달성한 참가자 수에서 크레아틴 그룹은 12명이었던 반면 위약 투여 그룹의 5명에 불과했다.

연구진은 "크레아틴은 저렴하고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심리 치료 세션이 제한되는 등 자원이 부족한 환경에서 실행 가능한 개입이다"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s://kormedi.com/179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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