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영양정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JPG

 

다이어터들의 아침 식사법, ‘이렇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

일찍 먹어야 살 빠져...포만감 유지하는 식사법이 현명

다이어터들에게 아침 식사는 살을 빼는 데 가장 중요한 식사다. 아침에 뭘 먹느냐에 따라 하루 에너지 수준, 신진대사 및 배고픔 등이 결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살을 빼고 싶다면 아침 식사가 식욕 조절, 근육 유지, 과식 방지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아침 식사를 거르거나 잘못된 음식을 먹는 건 치명적인 실수가 될 수 있다. 건강 매체 ‘헬스닷컴’이 체중 감량을 위한 아침 식사법을 소개했다.

△ 아침 식사 꼭 먹기= 아침 식사와 체중 감량에 대한 연구는 엇갈린다. 아침 식사를 하지 않으면 체중이 줄어든다는 연구가 있는 반면 더 배고픔을 느껴 나중에 식사를 할 때 소모 열량이 줄어든다는 연구도 있다. 여러 연구를 검토한 결과 첫 식사를 늦게 하는 사람은 일찍 먹는 사람과 비슷한 칼로리를 섭취하더라도 과체중 또는 비만이 될 가능성이 더 높고 신진대사 건강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설탕 든 커피 피하기= 크림, 시럽, 브라운 버터나 스프링클과 같은 토핑이 듬뿍 들어간 커피는 금물이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고 제2형 당뇨병 및 심장 질환이 생길 수 있다.

△ 섬유질 듬뿍 식사하기= 아침을 먹었지만 점심을 먹기 훨씬 전에 배가 고프다면 섬유질 부족일 가능성이 높다. 과일, 채소, 통곡물에 함유된 섬유질은 소화를 돕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도록 돕는다. 설탕이 든 시리얼이나 페이스트리와 같은 저섬유질 대신 통곡물 시리얼, 통밀 토스트 또는 오트밀과 같은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를 해야 한다. 과일을 곁들이면 섬유질 함량이 훨씬 더 높아진다.

△ 단백질을 충분히 먹기= 단백질은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도록 도와준다. 단백질은 아미노산과 펩타이드로 분해돼 식욕 조절하는 호르몬을 만든다. 꼭 붉은 육류를 먹어야 하는 건 아니다. 치즈나 닭고기 등 단백질을 얻을 수 있는 음식은 많다. 콩, 완두콩, 렌틸콩과 같은 콩류도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 영양이 적은 간식 피하기= 칩, 쿠키, 도넛 등 스낵은 맛있긴 하지만 영양소가 부족한 빈 칼로리다. 또 지방 및 첨가당이 포함돼 있다.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거의 없어 포만감을 유지하지 못하고 과식할 가능성이 높다.

△ 건강한 지방 먹기= 아침 식사에서 지방을 빼먹으면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지방은 소화를 늦추는 포만감 호르몬을 유발한다. 지방은 몸이 특정 비타민을 흡수하는 걸 도와준다. 아보카도, 견과류, 씨앗 또는 올리브 오일과 같은 건강한 지방은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 충분히 먹기= 규칙적으로 아침 식사를 하고 과일, 요구르트, 달걀과 같은 건강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과일 한 조각은 섬유질과 비타민을 주지만 배를 채우기엔 부족하다. 아침 식사로 포만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나중에 과식하거나 영양소가 거의 없는 간식을 먹게 될 수 있다.

△ 충분한 수분 섭취= 충분한 물은 건강에 필수다. 물은 체온을 조절하고 관절을 부드럽게 하며 변비를 유발할 수 있는 탈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식사 전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촉진하고 칼로리 섭취를 줄인다.

 

원문보기

https://kormedi.com/2707812/


  1. 공덕역 헬스 비타민 D 영양제의 효과가 인종에 따라 꽤 다르게 나타난다

    ☀️ 비타민 D 보충제, 왜 인종마다 효과가 다를까? 비타민 D는 뼈 건강은 물론 면역력, 우울증 완화, 혈당 조절까지 도와주는 '만능 영양소'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미국 럿거스 대학교 연구팀이 약 1만 명을 조사한 결과, 이 비타민 D 영...
    Date2025.12.31 Byflexmun Views303
    Read More
  2. 대흥헬스 숙취 땀을 흘리면 좋을까?

    연말 이어지는 술자리, 땀 빼고 술 깨볼까?…간 해독 속도 봤더니 알코올 대사 부산물 처리하는 건 피부 아닌 간…하지만 땀내기는 증상 관리에 도움 연말연시 술자리가 이어지면서 숙취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다. 이때 “땀을 빼면 숙취가 ...
    Date2025.12.28 Byflexmun Views216
    Read More
  3. 도화 헬스 홍삼을 섭취하면 인플루엔자 A형 및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몸이 더 효과적으로 제거

    “홍삼, 독감 감염 세포만 골라 없앤다”…국내 연구진 원리 밝혀 홍삼이 A형 독감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는 구체적인 작동 원리를 국내 연구진이 처음으로 밝혀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생명과학과 이상준 교수팀은 18일 홍삼을 섭취...
    Date2025.12.19 Byflexmun Views216
    Read More
  4. 염리헬스 면역력 떨어지고, 회식 많은 시기에 건강 지키는 데 도움 되는 식품

    회식 많은 연말...‘이런 채소들’ 챙겨 먹으면 도움이? 면역력 떨어지고, 회식 많은 시기에 건강 지키는 데 도움 되는 식품 비와 눈이 오락가락하는 변덕스러운 날씨.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여기 저기 감기에 걸리는 사람이 많아지는 시기다. 이런 ...
    Date2025.12.14 Byflexmun Views226
    Read More
  5. 용강 헬스 비타민B12는 우리 몸이 직접 생산하지 못해 균형 잡힌 식사나 영양제로 보충해줘야 한다.

    비타민B12가 우리 몸에 필요한 이유는...어떤 음식 먹어야 얻을 수 있나? 부족하면 피로감, 무기력, 손발 저림, 감각 이상, 빈혈 등 발생할 수도 비타민B12는 비타민B 복합체에 속하는 수용성(물에 녹는 성질) 비타민의 하나로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신...
    Date2025.12.12 Byflexmun Views209
    Read More
  6. 마포 헬스 간을 해치는 뜻밖의 원인 vs 간 건강 돕는 식품

    술이 나쁘다는 건 알겠는데...간을 해치는 뜻밖의 원인 vs 간 건강 돕는 식품 설탕, 비만, 비타민A 과다 섭취 등도 간을 망치는 요인으로 꼽혀 간은 섭취한 음식물을 신체의 각 기관에 필요한 형태로 변화시킨다. 쓰고 남은 영양분을 축적하는 곳도 간이다. ...
    Date2025.11.28 Byflexmun Views222
    Read More
  7. 애오개 헬스 비타민 D 너무 많이 먹었더니…신장 결석, 부정맥, 급성 신장 손상 생길 수도

    이 영양제·보충제 너무 많이 먹었더니…오히려 뼈 손실, 신장 나빠질 수도 비타민 D 너무 많이 먹었더니…신장 결석, 부정맥, 급성 신장 손상 생길 수도 최근 건강을 위해 단백질, 비타민 D 섭취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다. 음식뿐만 아...
    Date2025.11.27 Byflexmun Views211
    Read More
  8. 아현헬스 저녁 늦게 먹을수록 건강에 좋지 않아…일주기리듬에 맞추는 게 중요

    겨울엔 저녁 ‘이때’ 먹어야…메뉴만큼 중요한 ‘식사 시간’ 저녁 늦게 먹을수록 건강에 좋지 않아…일주기리듬에 맞추는 게 중요 겨울철에는 옷차림뿐 아니라 저녁식사 시간에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조언이 나왔...
    Date2025.11.25 Byflexmun Views206
    Read More
  9. 공덕 헬스 초콜릿의 원료인 코코아 속 성분이 ‘염증 노화(inflammaging)’를 완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나이 들수록 쌓이는 만성 염증... 코코아 성분이 해결사? 코코아추출물 보충제 복용한 고령층, 염증 수치 하락 초콜릿의 원료인 코코아 속 성분이 ‘염증 노화(inflammaging)’를 완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염증 노화는 염증(Inflammat...
    Date2025.11.20 Byflexmun Views246
    Read More
  10. 공덕역 헬스 미국 식생활 지침(DGA: Dietary Guidelines for Americans)에선 유제품의 지방과 관련한 오랜 지침이 바뀔 것

    고지방 유제품의 반격? "저지방 유제품이 더 몸에 좋다는 근거 허약" 심장병 예방효과 강조한 ‘美 식생활지침’ 바뀔 전망 영양학·보건학 연구 결과 인체 내 작용 차이 없어 이달말 나올 새 지침에선 ‘유제품 풍부하게 섭취’로...
    Date2025.11.12 Byflexmun Views26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8 Next
/ 12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