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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도 안 빠지고, 근육도 안 생기고...근력 운동 열심히 하는데 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고 있다”=적어도 하루 권장량 50~60g 단백질을 먹어야 만족감을 유지하고 근육을 늘릴 수 있는 기초를 쌓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단백질은 과식 가능성을 줄이고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도록 도와준다.

“운동 강도가 높지 않다”=운동 후 피곤하다고 느끼지 않는다면 충분한 강도의 훈련이 아닐 수 있다. 그렇다면, 각 운동마다 5~10회씩 횟수를 늘리거나 무거운 중량을 들어본다. 

“간식을 너무 많이 먹는다”= 영양의 적절한 균형을 얻을 수 있도록 식사와 간식 계획을 미리 짜야 한다.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었다”=탄수화물은 근력 훈련을 할 때도 중요하다. 탄수화물은 에너지와 지구력에 도움이 될 수 있고, 회복에도 역할을 한다. 미국인들의 식이 지침의 경우 하루 총 열량 중 45~65%를 탄수화물에서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술을 많이 마신다”=알코올은 체중 감량 노력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빈 칼로리의 숨은 공급원이 될 수 있다. 게다가 알코올은 코르티솔 수치를 높이고 운동능력을 방해할 수 있다.

“균형 잡힌 식사를 하지 않는다”=근력 훈련을 하면 몹시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균형 잡힌 식사를 미리 계획하지 않으면 허겁지겁 영양가 없는 빈 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있다. 이상적으로 매 끼니에는 단백질, 건강한 지방, 섬유질이 필요하다.

“회복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살을 빼기 위해서는 휴식을 취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몸은 운동 중이 아니라 회복될 때 더 강해진다”고 말한다. 

http://ptgym.co.kr/index.php?mid=workout&document_srl=36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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