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년신뢰 래미안 헬스

일일건강정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공복 걷기 vs 식후 걷기…신진대사부터 혈당까지 달라지는 효과

▲ 식사 전(공복) 걷기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또는 식사한 지 3,4시간 뒤 공복 상태에서 걸으면 신진대사가 좋아진다. 한 연구에 따르면 공복에 운동한 사람들은 식사 2시간 뒤에 운동한 사람들보다 약 70% 더 많은 지방을 태웠다고 한다. 

▲ 식사 후 걷기 = 식사 직후에 걸으면 음식 소화뿐만 아니라 혈당 및 체중 관리에도 좋다. 연구에 따르면 식사 후 걷기는 소화 속도를 높이고 복부 팽만감을 줄인다. 가스, 복부 팽만감, 트림 등이 있는 사람은 10~15분 걸으면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다. 가장 큰 이점은 혈당 관리다. 연구에 따르면 식사 후 걸으면 포도당이 타거나 혈당 수치가 낮아진다. 2~5분 정도만 걸어도 도움이 될 수 있다.

▲ 언제 몇 분이나 걸을까 = 걷는 시간대는 목표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식사 후 걷기로 혈당 수치를 낮추거나 체중을 줄이려면 가능한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 포도당은 식사 후 30-60분 뒤에 최대치가 된다.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포도당 수치가 그 수준에 도달하기 전에 걸어야 한다.

▲ 소화를 위한 걷기 = 소화 장애를 개선하기 위해 걷는다면 식사 후 가능한 한 빨리 걸어야 한다.  운동 뒤 바로 먹을 필요는 없다. 연구에 따르면 운동 후 최대 4시간 동안은 글리코겐(포도당을 저장하는 다당류) 저장에 영향을 주지 않고 음식을 먹을 수 있다.

https://ptgym.co.kr/index.php?mid=workout&document_srl=36568


  1. 요즘 핫한 건강정보

  2. No Image 28May
    by flexmun
    2025/05/28 by flexmun
    Views 1002 

    공복 걷기는 혈액 순환 및 지질 개선에 좋아...식사 후 걷기는 혈당 조절 및 소화에 효과

  3. No Image 26May
    by flexmun
    2025/05/26 by flexmun
    Views 983 

    비타민 D 영양제 무분별 투여 조심해야

  4. No Image 25May
    by flexmun
    2025/05/25 by flexmun
    Views 1016 

    건강식 현미와 달걀 흰자가 장에 나쁘다

  5. No Image 22May
    by flexmun
    2025/05/22 by flexmun
    Views 1020 

    운동 목표를 성취하려면 어떤 식사방법을 유지해야 할까

  6. No Image 21May
    by flexmun
    2025/05/21 by flexmun
    Views 977 

    식사 후 산책에서 방귀를 뀌면 장 운동이 활발해진다

  7. No Image 21May
    by flexmun
    2025/05/21 by flexmun
    Views 918 

    하루 세 끼 먹는 사람과 두 끼 먹는 사람 중 누가 더 뚱뚱할까요?

  8. No Image 19May
    by flexmun
    2025/05/19 by flexmun
    Views 870 

    해마로 분비되는 도파민과 노르아드레날린 수치↑

  9. No Image 16May
    by flexmun
    2025/05/16 by flexmun
    Views 788 

    “달리기 잘하려면 10% 규칙 지켜라!”…부상없이 달리는 방법 4가지

  10. No Image 15May
    by flexmun
    2025/05/15 by flexmun
    Views 620 

    6세 때의 BMI는 다른 시점보다 18세가 됐을 때 과체중이나 비만 위험을 더 잘 예측하는 것으로 분석

  11. No Image 14May
    by flexmun
    2025/05/14 by flexmun
    Views 621 

    허리 통증 흔하게 발생하지만 잘못된 방법으로 대처하면 악화돼

Board Pagination Prev 1 ...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224 Next
/ 22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