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운동정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JPG

 

하루 딱 10분 ‘이렇게’ 걸었더니…살 빠지고 뇌 기능 ‘쑥’

코어 근육 강화, 뇌 기능 향상, 체중 감량, 자세 개선 등

최근 맨발 걷기가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인도 영자신문 ‘타임즈오브인디아(Times of India)’는 또 다른 걷기 운동을 소개했다. 뒤로 걷기이다.

이 신문에 따르면 ‘레트로 워킹’이라고도 불리는 이 방법은 신체적, 정신적 웰빙을 증진하는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방법이다. 하루 10분만 뒤로 걷는 것만으로도 신체의 다양한 근육을 가동하고 새로운 뇌 경로를 활성화하면서 놀라울 정도로 큰 효과를 제공한다.

우선 뒤로 걷기는 다리의 안정화 근육을 움직이고, 앞으로 걸을 때는 잘 사용되지 않는 코어 근육도 자극한다. 균형 감각과 협응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코어 근육은 나이가 들면서 약해진다. 따라서 뒤로 걷기는 노년층의 균형 감각과 협응력 향상에 매우 효과적이다.

앞으로 걷기와 달리 뒤로 걷기는 익숙하지 않아 더 많은 집중력을 요구한다. 이에 따라 뒤로 걷기는 뇌를 더 적극적으로 활성화해 뇌 기능을 향상시킨다. 규칙적으로 하면 신경가소성과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뇌를 예리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2023년 연구에 따르면 뒤로 걷기는 앞으로 걷기보다 더 많은 주의력과 실행 제어력을 필요로 하며, 이는 인지 기능 향상 및 낙상 위험 예측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앞으로 걷기보다 뒤로 걷기는 심박수를 더 높여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다. 2017년 《생체역학 저널(Journal of Biomechanics)》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뒤로 걷기는 앞으로 걷기보다 최대 40%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따라서 뒤로 걷기는 체중 감량과 체력 향상에 효율적인 운동이다.

뒤로 걷기에 비해 앞으로 걷기는 특정 근육을 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뒤로 걷기는 대퇴사두근과 둔근을 더 효과적으로 사용해 다리 근육을 강화한다. 규칙적으로 하면 하체 근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탄력이 좋아지며, 안정성도 향상된다.

뒤로 걷기는 무릎 앞쪽에서 부하를 분산시켜 앞으로 걷는 것보다 관절에 부담을 덜 준다. 따라서 뒤로 걷기는 무릎 골관절염 환자나 부상에서 회복 중인 환자의 물리 치료에도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2023년 한 연구에 따르면 하체 양압을 이용한 뒤로 걷는 운동은 무릎 골관절염 환자에게 더 많은 이점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뒤로 걷기는 매일 반복해온 운동의 단조로움을 깨는 데 도움이 되며, 전반적인 기분을 좋게 하면서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다. 다만 뒤로 걷기는 부상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원문보기

https://kormedi.com/2733298/


  1. notice

    문관장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유투브 채널 주소 https://www.youtube.com/channel/UCGuN1dYX5SGNCeT3RxhLYlw
    Date2021.10.07 Byflexmun Views6426
    read more
  2. 애오개 피티 PT 근력 운동을 포함해 일주일에 160분의 운동을 하면 남성의 발기 기능이 상당히 향상

    발기부전 치료하는 천연 비아그라는? 골격근 유지하면 발기 기능 좋아져 발기부전은 전 세계 남성 3억 2200만 명, 50세 이상 남성의 절반 이상이 겪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들을 위한 기적의 약이 비아그라이다. 하지만 《섹슈얼 메디신 리뷰(Sexual Medicine ...
    Date2025.08.06 Byflexmun Views52
    Read More
  3. 대흥피티 PT 무더위가 지속될수록 체중 증가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살찌는 날씨 따로 있다”…더운 날 많을수록 비만 위험↑ 신체활동 감소, 수면 질 저하 등이 원인으로 지목 무더위가 지속될수록 체중 증가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름철 고온이 신체활동을 기피하게 만들고, ...
    Date2025.08.04 Byflexmun Views42
    Read More
  4. 도화 피티 PT 중년에 당뇨병 전 단계 많은 이유…근육 감소도 영향

    ‘당뇨병 대란’ 시대를 사는 법 “근육이 이렇게 중요했나”…뒤늦게 후회하는 이유는? 중년에 당뇨병 전 단계 많은 이유…근육 감소도 영향 요즘 같은 ‘당뇨병 대란’ 시대에 근육의 중요성을 절감하는 사람들...
    Date2025.08.02 Byflexmun Views42
    Read More
  5. 공덕 피티 PT 짧은 시간에 빨리 걷기, 사망률 낮추는 데 훨씬 더 큰 효과…특히 심혈관병 위험 더 많이 낮춰줘

    하루 15분 빨리 걷기, 3시간 천천히 걷기보다 더 낫다? 美밴더빌트대 연구팀 “짧은 시간에 빨리 걷기, 사망률 낮추는 데 훨씬 더 큰 효과…특히 심혈관병 위험 더 많이 낮춰줘” 하루에 15분 동안 빨리 걷는 것이 3시간 동안 느리게 걷는 것...
    Date2025.07.31 Byflexmun Views41
    Read More
  6. 아현 피티 PT 당뇨위험이 있다면 식후 근육 속으로 포도당이 스며들도록 하는 근력 운동 좋아

    식후 10분만 걸어도 “까치발 운동은 더 좋아”…혈당 낮추는 이유는? 식후 근육 속으로 포도당이 스며들도록 하는 근력 운동 좋아 요즘 혈당 스파이크(blood glucose spike)라는 용어가 주목받고 있다. 정식 의학용어는 아니지만, ‘스...
    Date2025.07.29 Byflexmun Views79
    Read More
  7. 용강 피티 PT 운동 '주 2시간30분' 수준으로 늘렸더니…치매 일으키는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축적(플라크) 훨씬 더 적어진다.

    운동량 '이만큼' 늘렸더니…실제 '뇌 독성단백질' 확 줄었다? 45~65세에 운동 '주 2시간30분' 수준으로 늘렸더니…치매 일으키는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축적(플라크) 훨씬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나 치매의 가...
    Date2025.07.24 Byflexmun Views37
    Read More
  8. 마포 피티 PT 4,50대 시기에 체중의 6.5%만 줄여도 나중에 질병과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중년에 체중 조금만 줄여도...향후 35년이 ‘즐거운 인생’ 4,50대 때 체중의 6.5%만 줄여도 질병, 조기 사망 위험 낮아져 4,50대 시기에 체중의 6.5%만 줄여도 나중에 질병과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헬싱키...
    Date2025.07.21 Byflexmun Views52
    Read More
  9. 염리동 피티 PT주말에 몰아서 하는 운동보다 조금이라도 매일 꾸준히 움직여야 수면 질 더 높아져

    운동 빈도가 중요, 매일 ‘이만큼’ 운동하면 수면의 질 높아져 주말에 몰아서 하는 운동보다 조금이라도 매일 꾸준히 움직여야 수면 질 더 높아져 매일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이 수면의 질, 특히 회복에 중요한 깊은 수면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연...
    Date2025.07.16 Byflexmun Views55
    Read More
  10. 애오개 피티 PT 하루에 10분 걸었는데 살빠지고 뇌기능도 좋아 질 수 있다.

    하루 딱 10분 ‘이렇게’ 걸었더니…살 빠지고 뇌 기능 ‘쑥’ 코어 근육 강화, 뇌 기능 향상, 체중 감량, 자세 개선 등 최근 맨발 걷기가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인도 영자신문 ‘타임즈오브인디아(Times of India)&rsq...
    Date2025.07.15 Byflexmun Views39
    Read More
  11. 대흥 피티 PT 지방간 예측 5가지 단백질 분석으로 5년 전 84~90%, 16년 전 76~82% 정확도로

    지방간 발병 16년 전부터 정확하게 예측하는 방법은? 5가지 단백질 분석으로 5년 전 84~90%, 16년 전 76~82% 정확도로 증상이 나타나기 16년 전부터 지방간 질환의 위험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음 달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Date2025.07.11 Byflexmun Views5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 Next
/ 106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