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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반복하는 잘못된 식습관들…꼭 피해야 할 ‘이 음식’은?

채소, 과일은 즙 형태보다는 생 그대로

아침에 일어나면 무엇부터 먹을까? 7~8시간 자는 동안 몸속은 수분 공급이 뚝 끊긴 상태다. 더욱이 요즘은 열대야라서 땀으로 몸의 수분이 더 배출됐을 것이다. 주스? 커피? 요구르트? 먼저 입안을 행군 후 맹물부터 마시는 게 건강에 가장 좋다. 그 이유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물부터 안 마시고 주스 먼저?

아침 기상 직후에는 맹물부터 마셔야 한다. 자는 동안 끊긴 몸의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끈적해진 피에 수분을 즉시 공급하기 때문이다. 시중에서 파는 주스는 100% 과일주스를 표방해도 당분이 포함되어 있다. 주로 공장에서 만든 것이다. 7~8시간 자는 동안 공복 상태가 된 몸에 당분, 가공성분이 먼저 들어가면 몸에 나쁜 영향을 주고 혈당이 치솟을 수 있다. 또 한 가지. 물부터 마셔 독한 위산을 씻어내야 요구르트 속 유산균이 죽지 않는다. 효율도 높아질 수 있다.

채소, 과일은 즙 형태보다는 생 그대로

질병관리청-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채소는 즙보다는 생채소로, 과일도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몸에 좋은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억제한다.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 예방에 좋다.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햄, 베이컨, 소시지에 달콤한 잼 바른 흰빵

아침 공복 상태에서 달콤한 잼을 바른 흰빵을 먹으면 혈당 급상승을 불러온다. 햄,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분류한 1군(Group 1) 발암물질이 들어 있다. 아질산염, 발색제 등이 대장암을 일으키는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아침공복 상태에서 당분과 가공 성분이 들어간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아침 빈속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최고다.

공복에 마시는 진한 커피…위 점막에 좋지 않아

아침 잠을 확 깬다고 공복에 진한 커피부터 마시는 사람이 있다. 커피 속의 카페인은 공복 상태의 위 점막에 좋지 않다. 위염, 위궤양을 악화시킬 수 있다. 아침 커피는 어느 정도 음식을 먹은 후 마시는 게 안전하다. 항산화 성분이 더욱 활성화되고 클로로겐산 등이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준다. 커피를 마시면 화장실로 달려가는 사람이 있는 이유다. 하루 3잔 정도의 블랙커피는 집중력 향상, 간질환자의 간암 예방 등 건강에 도움을 준다.

 

원문보기

https://kormedi.com/273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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