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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전 단계인데, 단 음식도 먹는다…혈당 관리에 좋은 ‘이 방법’은?

단 음식은 절대 안 되고…달지 않은 탄수화물은 먹어도 괜찮다?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식품의 종류보다는 식사나 간식에 포함된 탄수화물의 ‘총량’이 더 중요하다. 밥, 면, 빵이나 초콜릿, 아이스크림도 탄수화물 음식이다. 따라서 단맛을 내는 사탕, 초콜릿, 아이스크림, 단 음료, 과일은 먹으면 안 되고, 달지 않은 탄수화물은 먹어도 괜찮다고 할 수 없다. 

평소 탄수화물 총섭취량 넘지 않은 경우…단 음식도 먹을 수 있어

혈당 관리를 위해 매일 비슷한 시간에 비슷한 양의 탄수화물을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원칙이다. 과식을 하지 않아 평소 탄수화물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는다면 단 음식도 먹을 수 있다. 쉽게 말해 밥을 덜 먹는 대신에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혈당에 영향 주지 않는 인공감미료…“항상 좋은 음식은 아니다”

다이어트 콜라의 경우에도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인 아스파탐을 이용해서 단맛을 낸다. 아스파탐은 열량이 거의 없어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인공감미료를 사용한 음식이 혈당 조절,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항상 좋은 음식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과일도 ‘양’ 가장 중요…당도 낮은 토마토는 한 개 vs 바나나 반 개

바나나처럼 당도가 높고 수분이 적은 과일은 한 번에 50 g(반 개 정도) 먹어야 한다. 반면에 토마토처럼 당도가 낮고 수분이 많은 것은 350 g(큰 것 한 개) 먹어도 된다. 사과, 배는 중간 크기 반 개를 초과하지 않는 게 좋다. 즙, 주스보다는 생과일을 먹어야 한다.

http://ptgym.co.kr/index.php?mid=nutrition&document_srl=36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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