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일일건강정보

늘 피곤하고, 힘도 떨어지고...“몸속에 만성 염증” 알리는 적신호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급성 염증과 만성 염증으로 나뉘는데, 이 중 만성 염증은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몸 상태가 악화되면 나타난다.

만성 염증은 고혈압, 심혈관 질환, 알츠하이머병 등 여러 가지 질병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 

기억 잘 안 나고, 사고력도 떨어져=신체에 염증 징후가 나타나면 기억력과 사고력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근력이 축 약해져= 보통 천천히 발생하며 몸통과 어깨, 엉덩이에 증상이 가장 자주 나타난다. 만성 염증은 고혈압, 심혈관 질환, 알츠하이머병 등 여러 가지 질병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

어지럽고 비틀비틀 균형감 상실=만성 염증성 질환에 걸리면 신체가 과잉 반응하거나, 어떤 경우 스스로를 공격하기도 한다.  걸을 때 어지럽거나 균형을 잃을 수 있다.

잦은 설사=염증성 장 질환은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두 경우 모두 면역 체계가 과잉 반응해 결장과 소장에 염증을 일으킨다. 

허리가 지끈지끈=강직성 척추염은 만성 염증이 척추를 공격하는 경우에 생긴다. 

피로가 떠나질 않아=만성 피로는 장기적인 염증의 전형적인 징후 중 하나다. 

인슐린 저항성 증가= 염증은 인슐린이 얼마나 잘 작용하는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 원인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 

안구 건조증이 생겼네=눈이 까칠까칠하고 작열감이 느껴지거나, 침샘이 붓고 코와 목이 마르는 느낌이 들 수 있다. 

http://ptgym.co.kr/index.php?mid=workout&document_srl=3701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최근 수정일 조회 수
공지 요즘 핫한 건강정보 file flexmun 2015.05.19 2018.08.26 13080
2102 가을 ‘면역력’ 챙기는 제철 음식 flexmun 2025.11.02 2025.11.02 85
2101 음식과 혈당 관리에 대해 flexmun 2025.10.31 2025.10.31 99
2100 아몬드 매일 먹으면 노화를 늦출수 있다. flexmun 2025.10.30 2025.10.30 98
2099 짧게 여러번 걷는 것보다, 한번에 몰아서 flexmun 2025.10.29 2025.10.29 110
2098 비타민제 너무 많이 먹었더니 ‘이런 부작용’… flexmun 2025.10.28 2025.10.28 95
» 만성 염증은 고혈압, 심혈관 질환, 알츠하이머병 등 여... flexmun 2025.10.26 2025.10.26 98
2096 장 건강 개선하는 방법 flexmun 2025.10.24 2025.10.24 104
2095 기초대사량(BMR)의 2.5배를 장기간 초과하는 에너지 소... flexmun 2025.10.23 2025.10.23 109
2094 숨 헐떡일 정도로 일주일 50~57분 신체활동 해야 flexmun 2025.10.22 2025.10.22 91
2093 1년 후 무릎이 어떻게 될지 시각화하고 질병 위험을 평... flexmun 2025.10.21 2025.10.21 121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220 Next
/ 22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