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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저녁 ‘이때’ 먹어야…메뉴만큼 중요한 ‘식사 시간’

 “소화 기능, 호르몬 분비, 칼로리 소비량까지 모두 하루 24시간 주기로 변화하는 일주기리듬의 영향을 받는다”며 “‘무엇’을 먹는지 못지않게 ‘언제’ 먹는지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노튼 부교수는 겨울철 저녁식사를 마무리하는 이상적인 시간을 오후 5시 30분~7시로 제시했다. 또 잠자리에 들기 최소 2~3시간 전에는 먹는 것을 끝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 연구에서는 저녁을 오후 10시에 먹은 사람은 6시에 먹은 사람보다 혈당 최고치가 약 20% 높고, 지방 연소율은 10% 낮았다고 보고됐다. 또한 29개의 임상시험을 분석한 결과에서는 식사 시점이 빠를수록 체중 감소 및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대사 지표 개선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밝혀졌다.

노튼 부교수는 특히 잠자기 직전에 식사를 하면 비만과 제2형 당뇨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밤 늦게 음식을 섭취하면 에너지 활용 효율이 떨어지고 혈당 조절 능력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노튼 교수는 지나치게 규칙에 집착하는 건 오히려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퇴근 후 긴 통근 시간까지 고려해야 하는 직장인에게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수 있다”며 “중요한 것은 엄격한 규칙이 아니라 자신의 건강 목표와 생활 방식에 맞춘 의도적인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http://ptgym.co.kr/index.php?mid=nutrition&document_srl=37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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