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일일건강정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운동할 시간 없는 현대인에게 과학이 권하는 처방, ‘운동 스낵’”

유럽 다국적 연구진이 《영국스포츠의학지(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운동 스낵(Exercise Snack)'은 신체 활동이 부족한 성인의 심폐능력을 상당히 향상시키는 실제적인 방법입니다.

'운동 스낵'은 간식을 먹듯 짧고 자주 하는 운동을 의미하는 신조어로, 연구진은 이를 **'주 3~7일, 하루 2번 이상, 1회 5분 이하로 중간 강도 이상의 신체활동을 하는 것'**으로 정의했습니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젊은 층의 경우 반복적인 계단 오르기, 노년층의 경우 하체 근력 운동이나 태극권 등이 있습니다.

호주, 캐나다, 중국, 영국 등 414명의 앉아서 생활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합동 분석 결과, 운동 스낵은 특히 69~74세 노인을 포함한 대상자들의 심폐 기능을 유의미하게 개선했습니다. 다만, 전체 대상자를 기준으로 했을 때 다리 근력이나 혈중 지질 개선 등 심혈관대사 요인에 미치는 효과는 통계적으로 제한적이었습니다.

http://ptgym.co.kr/index.php?mid=workout&document_srl=37498


  1. 요즘 핫한 건강정보

  2. No Image 02Mar
    by flexmun
    2026/03/02 by flexmun
    Views 27 

    운동을 반복적으로 실패하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지나치게 엄격한 기준

  3. No Image 27Feb
    by flexmun
    2026/02/27 by flexmun
    Views 40 

    비싼 신발이 오히려 내 발을 망친다

  4. No Image 26Feb
    by flexmun
    2026/02/26 by flexmun
    Views 51 

    어릴 때 먹는 음식, 체중이 아니라 뇌를 바꾼다

  5. No Image 24Feb
    by flexmun
    2026/02/24 by flexmun
    Views 47 

    간 건강을 살리는 '기적의 아침 습관' 5가지

  6. No Image 24Feb
    by flexmun
    2026/02/24 by flexmun
    Views 46 

    운동할 때 근육만 키우는 게 아니었다? 뇌가 체력을 만든다는 연구 결과

  7. No Image 22Feb
    by flexmun
    2026/02/22 by flexmun
    Views 34 

    식후 즉시 걷기, 건강하려다 위장 망친다

  8. No Image 20Feb
    by flexmun
    2026/02/20 by flexmun
    Views 42 

    쓴맛의 반전! 초콜릿과 차(茶), 운동만큼 뇌 깨운다

  9. No Image 15Feb
    by flexmun
    2026/02/15 by flexmun
    Views 105 

    “운동할 시간 없는 현대인에게 과학이 권하는 처방, ‘운동 스낵’”

  10. No Image 13Feb
    by flexmun
    2026/02/13 by flexmun
    Views 43 

    이제는 '칼로리'가 아니라 '영양의 질'을 따져야 할 때입니다.

  11. No Image 12Feb
    by flexmun
    2026/02/12 by flexmun
    Views 42 

    "체중계는 무시하세요" - 뱃살만 줄여도 전당뇨 완치 가능하다!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8 Next
/ 218
위로